요즘 ai 투자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많습니다.

최근에 마이크론, 샌디스크, 하이닉스 adr 등 메모리반도체에 대한 주식이 급락하는데 그 이유가 ai투자로 돈을 벌수 있느냐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많아서인듯 합니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메모리 반도체 주 약세는 AI 투자 확대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 질 수 있는 지에 대한 의구심과 높은 주가 수준에 따른 차익 실현 우려가 복합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하지만 AI기업의 투자 수익성 문제와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 될 경우 HBM 등 고성능 메모리 수요는 유지 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결국 핵심은 빅테크의 설비투자 지속 여부 그리고 메모리 가격과 반도체 기업의 실적 전망 입니다.

    이에 단기 주가 하락으로 AI 성장의 종료를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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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돈은 벌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과정에서 등락폭이 계속 발생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돈의 조달이 어려워지거나 사업에 대한 리스크가 발생할때가 분명있습니다. 이럴때 일부 기업이 망하고 살아남는 기업들이 10년뒤에는 천문학적인 돈을 버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AI 관련 반도체 주식의 하락은 AI 산업의 성장성이 사라졌다기보다 막대한 투자에 비해 실제 수익이 충분히 창출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과 반도체 수요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투자심리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다만 AI 기술 도입은 여전히 확대되고 있으며, 고성능 메모리 수요도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AI 산업의 성장 전망과 개별 기업의 주가 수준은 구분해서 판단해야 하며, 향후 실적과 투자 대비 수익성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대로 빅테크 기업들의 막대한 ai인프라 투자 비용에 대해 당장 눈에 보이는 수익이 확실하지 않다는 시장의 ai 거품론 및 수익성 회의론이 최고조에 달했기 때문인데요. 과거 인터넷 버블때처럼 쏟아붓는 돈에 비해 실제 돈을 벌어들이는 속도가 더디다는 불안감 때문에 투자자들이 차익을 실현하며 몸을 사리고 있는 것인데 기술 혁신 과정에서 늘 반복되던 자연스러운 성장통이자 검증 시기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