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소리를 내거나 화를 내면서 아이를 훈육하긴 보다는 언어적 소통으로 훈육은 하면 좋은데요.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거나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아이 삶에 도움되는 진정한 훈육을 한다는것은,혼내고 화를 내고 소리 지르는게 아니라 인생의 선배로서 사랑하는 보호자로서 아이가 올바른 길로 가기 위해서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입장에서 왜 그랬을까에 대해 한번 고민해보시고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해주는 게 훈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차갑고 무서운 훈육이 아니라 애정이 담겨있는 따뜻한 훈육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