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초등학생은 힉령인구 감소로 대학가기 쉬울까요

안녕하세요. 지금 초등학생들은 학령인구가 현재대비 거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인서울에 있는 대학을 가기가 더 쉬워질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령인구가 많이 줄면서 대학에 갈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인서울 대학에 가는 경쟁이 조금은 덜할 수 있지만, 인기 있는 대학이나 학과는 여전히 경쟁이 치열할 수 있습니다. 지방 대학은 더 학생을 모으기 어려워 경쟁이 약해질 수 있지만, 인서울 대학은 수요가 많아 입학이 쉽다고 단순히 말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조금 쉬워질 수 있지만, 원하는 대학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준비를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초등학생이 적어진다고 인서울에 들어가는 쉽지않을게예요~학생들이 적어지도 모집학생이 적어진다는것도 생각하시면 지금보단 인서울에 들어가기는 더 힘들수도 있지않을까요??

  • 아니요 오히려 더 어려운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학생수가 줄어드는 만큼 대학교도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과거 학생수가 많을 때는 지방에 여러 대학들이 존재해 학생 분산시키는 효과를 주지만 지금은 학생 수 주는 만큼 웬만한 지방 대학은 통폐합을 하기 때문에 학생 분산 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 서울에 학생들이 대거 몰리면서 경쟁이 더 치열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 아무래도 대학교의 수는 그대로인데 학생수가 줄어든다면 당연히 경쟁률이 떨어지게 될테고 대학을 가는것역시 과거보다는 경쟁이 치열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학령인구가 줄면 당연히 대학도 줄어들것 같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경쟁력있는 대학만 살아남을것 같은데,

    남은 학생들이 전부 그런 대학에만 지원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니,

    들어가기 어려운것은 동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중되면 인구감소로 대학가기는 쉬울것같습니다.다만 쉬운만큼 인정받기는 어려울것같습니다.다 학교나오고 하다보면 좋은회사 취직하기는 더 경쟁이 치열해지겠죠.

  • 아무래도 지금보다는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또 반대로 생각해 보면 많은 대학들이 사라질 거고 그렇게 되면 지금과 비슷한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웬만한 대학은 자기가 가고 싶으면 갈 수 있는게 지금도 아무 대학이나 갈 수 있고요 자기가 원하는 대학 이름이 있는대학이런 곳은 노력없이는 들어가기힘들꺼에요

  • 지금 초등학생들이 대학 갈 때쯤이면 학생 수가 많이 줄어들긴 할 텐데 그렇다고 인서울이 쉬워질지는 좀 애매한것 같아요 상위권 대학들은 정원을 줄이거나 입시를 더 까다롭게 만들수도 있거든요 글고 요즘엔 외국인 학생이나 해외 진출하는 대학들도 많아지고 있구요 수도권 집중도 더 심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겠습니다 경쟁은 여전할거같은데 다만 지방대는확실히 입학하기 쉬워질듯해요

  • 학령 인구가 줄어듦으로 전반적인 대학 입학 자체야 지금보다는 훨씬 쉬워지긴 하겠죠.

    하지만 인서울 상위권 대학, 특히 인기 학과의 경우 경쟁률이 낮아질 일은 없습니다.

    여전히 우수한 학샹들이 몰려들기 때문에 경쟁은 치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상의권 쏠림 현상이 지속되지요.

    여전히 만만치 않은 경쟁을 뚫어야만 합니다.

  • 안녕하세요. 네 지금 초등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할 시점은 2030년대 중반 이후에는 학령 인구 감소로 인해 대학 입학이 지금보다 훨씬 쉬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현재 초등학생이 대학 갈 시기(약 10-12년 후)엔 학령인구가 절반 가까이 줄어 경쟁률은 낮아질 전망입니다. 다만 상위권 학생 쏠림 현상과 대학 구조조정으로 정원이 줄수 있어, 모든 인서울 대학 진입이 크게 쉬워진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