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태블릿 추천 해주세요,,..!ㅜㅜ

중3 학생입니다. 지금 갤럭시 탭 S11이나 S1

FE를 살까 고민이에요. 저는 갤럭시 유저고

도는 그림용, 인강용인데 그림은 아이패드라는 말이 많아서 애플 아이패드 미니 7세대를 써봤는데 잘 맞질 않아서요.

S11 vs S10 FE 중 골라주세요!

한번 쓰면 고장 날 때까지 쓰고 눈에 피로가 많으면 작업을 잘 못해서요. 직접 써본 것도 아니고 탭이 꽤 큰돈이다 보니 고민이 많이 되네요...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두 모델은 성격이 완전히 다른 모델입니다.

    s11은 플래그쉽 모델로 성능과 디스플레이가 좋고,

    s10 fe는 가성비형 모델로 프로세서도 좀 약하고, 디스플레이도 단순 LCD로써 s11의 다이나믹 아몰레드 2x에 비해 화질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주사율도 120Hz vs 90Hz 로 게임을 하실때도 차이가 좀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은 그림 그리고, 인강 보는 용도라면

    s10 fe라도 충분하고, 오히려 눈의 피로를 생각한다면 LCD쪽이 편안하다는 의견이 다수 입니다.

    하지만.. 오래 사용하시려면 S11쪽이 낫습니다..ㅎ

    가격을 비교하면 온라인 최저가 기준 약 25~35만 원 차이 가 납니다.

    결론은 나는 인강과 그림그리는 용도와 눈의 피로도를 생각하 하신다면 s10fe로 가시고요.

    나는 인강, 그림 외에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빠릿한 사용감과 오래사용 하길 바란다면 s11로 가시면 됩니다.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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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탭 s11도 좋지만 당장 급하신 게 아니라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탭 s12를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큰 차이는 나지 않더라도 이왕 사는 거 최신 모델이 낫잖아요? 근데 지금 삼성에서 이번 한달인가 삼성 제품 구매하면 구매액의 20%인가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굳이 최신 모델이 필요 없다면 s11을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중학교 3학년이면 한창 인강도 많이 보고, 취미로 나만의 멋진 그림을 그리며 꿈을 펼칠 아주 소중한 시기네요! 큰돈이 들어가는 만큼 직접 써보지 못해 고민하고 불안해하는 그 간절한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게다가 눈의 피로까지 쉽게 느끼는 편이라니 디스플레이 선택에 정말 신중해야겠어요.

    결론부터 강력하게 말씀드리면, 질문자님에게는 **갤럭시 탭 S10 FE**보다 **갤럭시 탭 S11**이 훨씬 더 올바른 선택입니다.

    애플 아이패드 미니 7세대가 맞지 않았던 이유와 함께, 왜 'S11'로 가야 질문자님이 원하는 **"눈 안 아프고, 그림 잘 그려지고, 고장 날 때까지 오래 쓰는 탭"**이 될 수 있는지 명쾌하게 비교해 드릴게요!

    ### 1. 왜 아이패드 미니 7세대가 안 맞았을까요?

    "그림은 아이패드"라는 말만 듣고 미니 7세대를 써보셨을 때 불편했던 이유는 명확합니다.

    * **디스플레이 크기의 한계:** 미니 7세대는 화면(8.3인치)이 너무 작아서 인강을 보거나 그림을 그릴 때 손과 눈이 엄청나게 답답하고 피로해집니다. 화면이 작으면 그림을 그릴 때 자꾸 확대를 해야 해서 눈이 쉽게 지쳐요.

    * **펜촉의 이질감:** 애플펜슬은 딱딱한 플라스틱 촉이 유리 액정에 부딪히기 때문에 '탁탁' 소리가 나고 미끄러집니다. 반면 갤럭시 탭의 S펜은 끝이 고무로 되어 있어 **실제 종이에 연필로 그리는 듯한 부드러운 필기감**을 주어 그림 독학러들에게 훨씬 편안합니다.

    ### 2. 갤럭시 탭 S11 vs S10 FE 전격 비교

    한번 사면 고장 날 때까지 오래 쓰는 질문자님의 성향과 '눈 피로도'를 기준으로 두 모델을 냉정하게 비교해 드릴게요.

    | 비교 항목 | **갤럭시 탭 S11 (추천)** | **갤럭시 탭 S10 FE** |

    |---|---|---|

    | **디스플레이 (눈 피로도)** | **Dynamic AMOLED 2X (매우 우수)**

    블루라이트 차단율이 기본적으로 매우 높고, 화면 전환이 부드러워 눈이 훨씬 편안합니다. | **LCD (보통)**

    장시간 인강이나 그림 작업을 할 때 플래그십 화면에 비해 눈의 피로감이 더 빨리 올 수 있습니다. |

    | **성능 (오래 쓰기)** | **최상급 프로세서 탑재**

    몇 년이 지나도 버벅임이 전혀 없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고장 날 때까지' 쓰기에 완벽합니다. | **보급형 프로세서 탑재**

    지금 당장은 괜찮아도 2~3년 뒤 고사양 그림 앱을 쓰거나 OS 업데이트가 누적되면 느려질 수 있습니다. |

    | **S펜 반응 속도** | **화면 주사율 120Hz 지원**

    내가 선을 긋는 속도 그대로 화면에 즉시 그려져 딜레이가 없습니다. | **화면 주사율 90Hz 이하**

    선을 빠르게 그을 때 펜 끝을 화면이 아주 미세하게 쫓아오는 듯한 딜레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

    | **가격** | 상대적으로 고가 (큰 마음을 먹어야 함) | 상대적으로 저렴함 (가성비) |

    ### 3. 영원히야망있는개미의 최종 처방전

    > **용돈을 조금 더 보태거나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하더라도 무조건 '갤럭시 탭 S11'로 가세요!**

    >

    질문자님은 **"눈 피로에 민감하고, 한번 사면 오래 쓰는 스타일"**이라고 명확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 **눈 건강을 위해:** S11에 탑재되는 최고급 AMOLED 액정은 빛 반사가 적고 블루라이트 저감 기술이 훌륭해, 장시간 인강을 보거나 밤에 그림을 그려도 S10 FE(LCD)보다 눈이 훨씬 덜 따갑고 편안합니다.

    * **수명(내구성)을 위해:** S10 FE 같은 가성비(FE) 모델은 가격이 착한 대신 딱 2~3년 공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반면, 플래그십 라인인 S11은 압도적인 성능 덕분에 고등학생 시절을 넘어 대학생이 될 때까지도 고장 없이 쌩쌩하게 현역으로 쓸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돈을 이중으로 안 쓰는' 가장 아끼는 방법이 됩니다.

    큰돈이라 고민이 많겠지만,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동성도 최고인 만큼 **S11**을 선택하시면 후회 없이 정말 오랫동안 질문자님의 든든한 학업·취미 파트너가 되어줄 것입니다. 예쁜 그림 많이 그리며 멋진 중3 시절 보내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