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뺑소니신고를 받았는데 좀어이없네요
때는 바야흐로 눈오던겨울어느날이었는데 골목을꺽는도중 주차된 5톤트럭에 닿았습니다 차에서내려 살펴보니 폐차된차마냥 녹슬었고 뒤쪽번호판도 없더군요 그래도 찝찝한맘에 차주번호있나 살펴봤지만 번호도없고 5분정도기다리다 서서히출발했는데 왠노인네가 슬그머니 난닝구차림에 빗자루를들고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제보험회사에서 전화가오고 뺑소니신고접수됐다고합니다 다시현장을가니 그노인네가 신고했고 자기아는사람이 짭새라며 20만원달라네요
그땐 어린마음에 덥석줫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당한거같은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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