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이라면 두 상사 중 어느 분을 택합니까?

1. 쓴소리 잔소리 고함 지르고 윽박지르는 상사이고, 업무 지적을 많이 하면서 스트레스 를 과하게 주지만 칼퇴근 시켜주는 상사

2. 좋은 조언, 그리고 친근함이 있지만 궁금증이 너무 많아서 궁금증을 강요하고, 그리고 상사덕분에 야근을 9시~10시까지 평일 매일 하는 상사(한달에 1번 토요일은 9시부터 오후 3시 까지 초과근무 함)

둘 중 어느 상사를 택하실건가요

물론 전 완전 저렇지만은 안지만 두 상사와 함께 일하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 ㅎㅎ....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짜 둘다 최악이긴 한거같은데요.

    그래도 퇴근 하고 나서는 집에 바로 갈 수있게 해주는 상사가 낫지 않을까싶습니다.

    저는 현재 1번을 겪고있는데 그래도 힘들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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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1번이 좋을거 같아요...2번은 좋으면서 너무 싫어요....이미 2번 같은 상사랑 일하는 중이라 더 싫은거 같아요....

  • 아유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라면 차라리 윽박지르고 난리를 쳐도 칼퇴근 시켜주는 첫번째 상사를 무조건 선택할것 같습니다 회사밖을 나가는순간 남남인데 내 개인시간 뺏으면서 밤늦게까지 야근시키는건 진짜 못참는 성격이거든요 스트레스야 뭐 잠시 참으면 그만이지만 저녁이 없는 삶은 생각만해도 너무 끔찍하네요.

  • 질문 자체가 너무 극단적이고 현실에서 저 정도까지 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길 정도로 말도 안되는 인간들이라 .... 하지만 굳이 골라야 한다면 칼 퇴근이 나을것 같네요. 뒤끝은 없어 보여서....

  • 저라면 스트레스 받아도 칼퇴근 시켜주는 첫 번째 상사를 택하겠습니다.

    야근이 매일 길어지면 건강도 망가지고 가족 시간도 없어지니까 장기적으로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