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
예로부터 피를 맑게 한다는 뜻이 혈액 속에 불필요한 노폐물이나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서 혈액순환을 돕는다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미역에는 알긴산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콜레스테롤과 담즙산을 흡착해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고, 혈중 지질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푸코잔틴, 푸코이단같은 해조류 성분은 항산화, 항염 작용을 통해 혈관 건강을 지키는데 기여하기도 하죠.
결국 미역의
(1) 알긴산
(2) 푸코이단
(3) 푸코잔틴
등이 피를 맑게 해준다고 전해지는 근거가 되는 성분이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