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의 문제는 과거엔 경상수지 흑자를 국내에 투자하지 않고 동남아나 그리고 해외 그중에서도 최근엔 대미투자가 천문한적으로 증가하면서 환율이 하락하지 않고 구조적으로 올라가는 문제가 생기게되었습니다. 거기다가 국내로는 투자가 늘지 않다보니 실제 그동안의 국내의 주요 산업들의 소재 부품 장비 관련 밸류에이션의 중소 중견기업들은 해외로의 수출이 아니라 네트워크나 제조설비가 국내로 대다수가 갖추어 잇는데 이들이 그만큼 상대적으로 대기업들간의 협력관계와 물량이 줄어들게 되고 경쟁력이 줄어드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또한 국내로의 투자가 줄어드니 일자리가 감소하고 새로운 투자수요가 줄어드니 그만큼 수요가 줄어드니 국내의 GDP도 감소하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내수소비가 감소할 수 밖에 없게 되는 현상으로 이어지는것입니다.
즉 이는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점차 감소시키게되며 대기업과 그룹사들만 해외로의 수출과 해외에서의 부를 대다수가 벌어들이는데 상대적으로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은 점점 체질이 감소하면서 국내의 양극화도 심해지는 현상까지 벌어지게 되는것입니다. 즉 근본적으로 국내의 직접투자가 늘어나야지 고질적인 환율의 급등도 점진적으로 안정화시킬수잇고 국내의 잠재성장률을 높이고 국내의 내수기반도 살아날 수 잇는 여건도 마련해지게 되는 계기가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