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대부분 소스를 요리할 때 조금 많이 만들긴 함
왜냐면 소스 양을 딱 맞추기가 어려움. 정확하게 필요한 만큼만 만들려다 보면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부터 넉넉히 만드는 게 일반적임
그리고 조리 과정에서 소스가 증발하거나 팬에 눌어붙어서 실제로 접시에 담을 양이 줄어듦. 그래서 만들 때 여유 있게 잡는 게 안정적임
남으면 남은 소스는 재활용해 보셈 (예를 들어 고기 요리에 쓴 스테이크 소스는 볶음밥이나 덮밥에 다시 쓸 수 있음. 간장 베이스, 크림 베이스 소스 등은 특히 재활용하기 쉬움)
솔직히 조금씩 만들기 귀찮기도 함 ㅇㅇ;
소스는 한번에 만들기 귀찮은 재료 조합이 많음. 만들 때 손이 좀 가니까 그때 넉넉히 만들어 두고 냉장 보관하거나 얼려두는 식으로 활용하는 경우 많음
남으면 잘 보관해두고 다른 요리에 응용하면 낭비도 줄고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