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평생 할 계획인데 운동을 하면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력도 강해지나요?

운동을 시작한 계기는 살을 빼기 위해서 걷기부터 계단오르기 웨이트 등 단계별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단시간만에 드라마틱하게 살이 빠지지는 않지만 운동을 몇 개월 해보니 체력은 좋아진 거 같아요. 체중계의 숫자에 연연했다가 지금은 신경 안 쓰고 뱃살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중입니다. 운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할 생각인데 마음에도 근육이 생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동을 꾸준히 하다보면 끈기도 강해져서 정신력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달리기를 장시간 하는 것이 정신력을 강화하는데 가장 좋은 방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신체적으로 꾸준히 운동하신다면 몸의 외형뿐만 아니라

    마음의 자신감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꾸준히 운동하셔서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그럼요. 몸의 근육=마음의 근육과 같습니다. 옛말에 건강한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몸과 마음 둘다 연결되어 있어요.

  • 운동을 평생 할 계획인데 운동을 하면 육체뿐만 아니고 정신적으로 강해질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운동을 하면서 힘든 상황도 이겨낼수 있는 능력이 단련 되고 그만큼 정신력도 좋아아지는거 같아요

  • 네~~ 운동을 하게되면 정신적도 약해집니다 정신력이 약하면 운동을 권하잖아요~~ 운동을 꾸준히 하시면 뭐든지 자신이 있고 약해지는 느낌을 받을거예요 특히 운동을 하게되면 뱃살이 쭉쭉 빠지는 모습을 보실거예요~~~

  • 운동을 하게 되면 운동에서 오는 힘듬과 신체적인 고통을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정신력도 어느 정도

    단련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네 확실히 운동을 하면 정신도 건강해지는데 자신감도 늘어나고 운동을 한 이후에 피곤함도 줄어들다보니 정신이 전체적으로 맑은 느낌은 줍니다. 특히 운동을 신체가 변화하면서 나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면 거기서 오는 만족감이 또 자신감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 반갑습니다.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아무래도 육체적으로 힘든 운동을 하게되면 그걸 견뎌내는 정신력도

    높아져서 운동은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해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