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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득한옹이
배우들 중에서도 입을 크게 안벌리는 것 같은데도
대사가 잘 박히는 그런 사람이 있던데 이렇게 하려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숙제중
안녕하세요. 입을 크게 벌리지 않아도 대사가 잘 들리는 것은 입 크기보다 혀와 턱, 호흡을 쓰는 방식 덕분입니다.
첫째는 복식호흡으로 소리를 배에서 밀어 올려 성량을 확보하는 것이고, 둘째는 입술 대신 혀끝과 잇몸의 접촉을 정확히 해서 자음을 또렷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발음이 뭉개지는 대부분의 원인은 입이 작아서가 아니라 자음의 끝처리가 흐려서 생깁니다.
연습으로는 볼펜이나 코르크를 물고 대사 읽기, 받침 강조해서 또박또박 읽기, 녹음해서 안 들리는 음절만 반복 교정하기가 효과가 좋습니다. 발성은 하루 10분씩 꾸준히 하는 게 몰아서 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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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물러서지않는보더콜리
쉽게는 입을 크게 벌리는거 부터 시작 하세요
그 다음은 복식호흡이요
의외로 호흡 때문에 발음이 꼬여요
그다음에는 말을 천천히
이정도면 개선이 많이 되요
다시봐도개성있는할미꽃
현직 언어치료사입니다.
일단 혀, 입술 등 조음기관의 운동능력을 키우고(아에이오우, 마바파빠, 나다따라 등) 볼근육까지 움직여서 말을 하려고 노력해보세요. 모움보단 자음에 힘을 더 준다라는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