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바람이라고 하시는 것으로 보아 결혼하신지 오래되었고 마흔이 넘으신 것 같습니다.
쉽지않게 살아오신 아내 분을 위해서 기쁜 마음으로 즐거운 생활 계속하시도록 하세요.
펍이란데가 서양에서는 선술집 정도로 우리나라의 김찌찌개에 소주 먹는 정도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 '펍'이란 타이틀로 만들어진 술집은 조금은 격조있게 간단한 술을 마시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분위기로 보아 그런데서 남자들이 여자 꼬시거나 여자가 남자 꼬시지 않아요.
펍의 분위기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나라의 펍이 그저 소시민이 약간의 허영심을 내기에 좋은 장소이며 그렇게 비싸지도 않아요.
그냥 즐거운 마음으로 자유를 주세요.
그러다가 어느날 한번은 펍에 방문하여 멋있게 한턱 쏘는 매력도 뿜뿜해주세요.
그러면 아내분은 계속 사랑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