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강력한여새275
40대이후 고참들이 일 안하고 밉상인 경우는 어떨때인가요?
다르렇지는 않은데 우리사무실에 밉상 고참이 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일을 안하려고 하는지 참. 다른 40대분들중 열정적인 분도 있는데 어떠신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40대 이후나 회사 생활을 오래한 사람들을 보시면 일을 대강대강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물어보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발전이 없다고 이런 말을 자주 하더라구요.
사람들이 다 똑같지는 않습니다. 이 사람도 있고 저사람도 있고 별별 유형의 성격을 가진 사람도 있거든요. 그냥 나와 성향이 독특한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하시는게 편할거에요
고참 경력직이 되면 일자체가 노하우가 있어 일을 수월하게 하고 하니 옆에서 보면 일 안하는 같아도 자기일은 다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누구던 고참 경력자는 주위에 볼때는 노는것 처럼 보입니다.
아마 본인도 고참 경력자가 되보면 알것 입니다.
40대 이후 고참들이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잇습니다. 밑에 사람들에게 시키고 다른 사람들은 바쁜데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참견은 다 하는 사람도 있구요 . 위에사람들은 다 보고 있으니 그려러니 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전형적인 꼰대죠
짠밥 대우 받기를 원하지만 뭔가 나서서 솔선수범하지않고 적당히 눈치보며 일 안하려하고
그러면서 자기 밥그릇이나 고과는 엄청 챙기고
솔직히 어느회사나 있어요.
다만 그런 사람이 살아남느냐
오히려 정치질로 성공하느냐 는 그 회사의 경쟁력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각 세우지 마시고 그렇다고 조용히 묵묵히 일만 하지마시고 본인 어필도 하셔야합니다.
조용히 자기 일만 잘한다고 위에서 알아서 챙겨주는거 별로 없어요.
안녕하세요. 참 그런거 보면 사람에게 정떨어지고 회사 다니기
싫을때가 많죠. 그럴때 그냥 무시하게요. 사람과 사람이 일하는 곳이라 힘들다는 것은 알아요. 그래도 그냥 무시하세요.
뭐 상황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회사에 있다보니 40대라고 밉상이 있는건 아닐테고요
나이를 떠나서 자기일 안하면서 괜히 다른 사람 공이나 가로채고 이런 사람이 제일 밉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회사 동료들 뒷담화 하고 다니고 이런 사람들이 젤 꼴불견이 아닐까 싶어요 제 생각에는요
40대면 한참 일할 나이인데요 질문자님의 사무실에 밉상 고참이 어쩌면 그렇게 일을 안하려고 하는지 참 보기에 밉기도하고 안 좋기도 하겠네요 녜그렇습니다 40대라면 열정적인 사람많습니다 요즘일안하려하면 결국 자기손해입니다 상급자나 관리자는다보고있습니다. 언젠가 후회하게됩니다
40대 이후 고참이 일을 안하고 밉상인 경우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개인의 경력이나 회사에 대한 애정이 감소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랜 기간 같은 직장에서 일하다 보면 동기부여가 떨어질 수 있으며, 이는 그들의 일하는 태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본인이 노력을 하여서 동기 부여를 주길 바랍니다.
개인적인 사정이나 건강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정적인 문제나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 위로를 해주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회사를 나와서 사장이 되어서 그런 고참과 같이 일을 안 하면 됩니다. 본인이 지금까지 모은 돈으로 사업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