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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지문인식과 전에 있던 지문인식의 차이가 뭔가요?

갤럭시 스마트폰 같은 경우 처음에는 카메라 쪽에 지문인식 센서가 있었잖아요! 지금은 스크린에 지문인식이 가눙한데, 전과 지금과 지문인식 속도에 차이가 있는 건가요? 아님 편리성의 처이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존 지문인식(정전식):
      센서가 스마트폰의 홈 버튼, 후면, 또는 측면에 따로 위치합니다. 정전식 방식이 대표적이며, 지문의 굴곡에 따라 발생하는 미세한 전기 용량의 차이를 감지해 지문을 인식합니다. 이 방식은 정확하고 비용이 저렴하지만, 센서가 반드시 외부에 노출되어야 하며, 화면 아래에 넣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 스크린 지문인식(온스크린):
      센서가 디스플레이(화면) 아래에 내장되어, 화면을 직접 터치해서 지문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주로 광학식 또는 초음파 방식이 사용됩니다.

      • 광학식은 화면 아래에서 빛을 쏘고, 반사된 이미지를 통해 지문을 인식합니다.

      • 초음파식은 초음파를 쏘아 지문의 굴곡(높낮이)을 3D로 감지해 인식합니다.
        이 방식들은 센서를 화면 아래에 숨길 수 있어 디자인과 편의성이 뛰어나고, 특히 초음파 방식은 보안성과 인식률이 더 높습니다

  • 스크린 지문인식과 일반 지문인식은 뭔가 엄청난 차이가 있어보이지만

    알고보면 별거 아니랍니다.

    먼저 스크린 지문인식은 디스플레이 자체를 지문인식센서로 활용하여 화면에 손가락을대 지문을 인식할수있는 기술인 반면 과거 사용하던 지문인식 방법은 따로 기기에 지문인식 센서가 장착되어 나와 지문인식을하려면 화면이 아닌 센서에 손을올려야 했었어요.

    바로 그차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