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를 지면서도 큰소리 치는 사람은 도와주지 않는게 맞는가요?

사람관계는 여러가지 감정을 소모하고 때로는 관계 유지에 대해 깊게 고민하기도 합니다. 주변 사람들 중 어려운 신세에 도와주는데 불구하고 오히려 큰소리치거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도 하는데 이런 사람은 도와주지 않는게 맞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세를 지면서 오히려 큰소리를 낸다구요 무슨 그런사람이 다있죠? 이건 답이 정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도와주지 않는 것이 정답인 것으로 보입니다

  • 네 신세를 지면서도 고마운지도 모르고 큰소리만 치는 사람은 돕아주지마세요~~ 기분 양심이 없는 사람은 돕아 줄 필요가없습니다~~

  • 신세를 지면서 고마움을 안 느끼고 오히려 큰 소리를 치고 이것이 반복되면

    그 사람은 글쓴님을 지배 관계이자 호구로 착각하는 중이고 양심이 없는 사람이에용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은 기본 도리가 없고 필요할 때만 찾아오고 글쓴님을 인간 ATM으로 취급하죠

    글쓴님이 호의를 베푸는 것은 의무가 아니에요

    도움은 감사를 낳아야지 권리가 되면 그것은 폭력이죠

    신세지고도 배은망덕한 사람한테는 단호하게 선 그으시는 게 좋아요

  • 다른 사람의 도움에 대해서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은 저는 더이상 도와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을 도와줄때, 그에 대한 보상을 바라고 도와주는것은 좋지 않지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도,

    도와준 상태가 도움에 대해서 고마움을 모른다면 그사람 또한 도움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더이상은 도와주지 않는게 맞다고 봅니다.

  • 어려울 때 도와주면 고마워 하는 게 인지상정인데, 그때도 큰소리 치면 당연히 고마워 할줄도 모르느 사람이니 도와줄 필요가 없습니다.

    괜히 나중에 안 도와주면 왜 지금은 안 도와주냐고 헛소리 할테니 도와주지 않습니다. 저라면...

  • 신세를 지면서 큰소리 치는사람은 도움을 받아도 감사한줄 모르는 경향이 있죠

    도와줘도 좋은소리 못듣게 될 수 있으니 안도와주는게 맞습니다

  • 신세를 짐에도 감사함을 모르고 큰소리치는 사람들을 베은망덕한 사람이라고 하죠.

    절대로 상종을 하면 안되는 족속들로 손절을 치는게 가장 좋은 유형입니다.

    고맙다는 말을 꼭 들으려 도와주는건 아니지만 받는입장서 고마움을 모르고 기만 산 사람들은 상종을 말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