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친구들이 나이들수록 점점멀어지는 느낌이 드는데 이거 자연스러운감정인가요?

최근들어 친구들이 점점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이 친구들과는 어릴적 진짜 거의 맨날 보다시피 놀았습니다.

그랬던 친구들이 각자 바빠지면서 연락도 줄고 만나는 횟수도 일년에 3~4번정도로 줄었습니다.

이게 자연스러운 걸까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

    각자 친구들을 벗어나 일을하고 연애를하면서 살다보면 예전만큼 자주 못보고 연락 못하는게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자주봐야 꼭 친구는 아니기에 이런현상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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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연스러운 현상인거 같아요!

    특히 결혼하거나 아이가 있는 가정이 친구들 각자 생기게 되면 점점더 멀어지는거 같습니다!!!!!

  • 이게 저도 공감되는게 나이를 먹으면서 친구가 줄어든다는게 이해가 됩니다. 고등학교때까진 잘 만나다 대학교 다른 곳을 가면 스케줄도 안 맞고 하니 만날 시간도 줄어들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멀어지네요

  • 자연스러운 현상은 맞습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여러 친구를 만나기는 힘들어지더라구요.

    성향인지는 모르지만 소수의 친구들만 만나게 됩니다.

    소수의 친구중에 어릴적도 같이 보냈던 친구라면

    더욱더 친밀한 관계이지요.

    나이들수록 친구 관계도 친구들의 숫자보다는

    한두명이되더라도 속내를 드려낼수있는 친구가 잴좋은

    친구같아요~

  • 시절 인연인거 같아요.

    마음이 맞아서 오래토록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같은 공통분모가 사라진 지금 이렇게 저렇게 노력 해봐도 작성자님만 노력하고 있을수 있어요.

  •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는 한데.... 아마 만나자고 주도하는 사람이 없어서 더 그럴 수도 있어요. 만나자고 연락하면 만나러 가는데, 내가 만나자고 하기는 부담스러운거죠. 거절의사는 누구나 듣기 싫잖아요. 만나자는 사람이 싫은 게 아니라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도.. 친구들과의 거리감이 싫다면 먼저 만나자고 해보세요.

  • 저도 15년지기 친구들이 있지만 그중 지속적으로 연락하는 친구는 두명 정도 밖에 없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각자의 삶이 바쁘고 또 다른 환경과 인간관계가 생기다보면 자연스럽게 발생되는 현상 같아요 그렇다고 그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을때에 연락이 없던 시간만큼의 공백은 못느끼는거 같아요 그건 아마도 그 친구들이 내가 평소 생활속에서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정도의 편안함과 그동안 함께 쌓아온 시간만큼의 돈독함이 있기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ㅎㅎㅎ 친구분들과 더 함께하지 못한 시간들이 아쉽고 속상할 수 있겠지만 관계속의 교류도 양보다는 질이라 생각하고!!!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 자연 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원하는 인생 길을 갈려면 친구랑 점점 멀어 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고 꼭 연락도 자주 하고 해서 꼭 친구분 이랑 오래 가시길 기원하겠습미다

  • 환경이 변하면 서로 예전처럼 어울리기가 힘들어지더라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자연스러운 일 같네요

    인연이 가면 새로운 인연이 오고 그런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ㆍ질문자분의 연령대는 제가 모르겠지만 30대중반이후는 직장,가정 문제등으로 친구들이 소원해지는 시기입니다ㆍ그후 시간이 더 지나서 50대가 되면 다시 친한 친구들은 자주 만나게 됩니다ㆍ단 계속 연락을 하신다면 다시 자주 만나게 되실 겁니다

  • 시절인연이라는 말이 있 듯

    상황에 따라 인연이 달라지는 거 같아요.

    아무리 오래 봤더라도 세월이 흐르는걸 막을 순 없으니까요.

    너무 연연치 마세요

  • 자연스러운거 같아요 저도 현재 그러고 있고요

    각자 바쁘니 시간 맞는 사람만 보게 되더라고요 

    아니면 만나는건 못해도 통화나 카톡 정도 하고요 

    친구가 이제 3명 남아서 나중에 결혼할때 어쩌나 싶어요 ㅋ ㅋ

  • 살다보면 본인이 처한 상황과 본인의 관심사에 맞는 사람에게 더 연락을 하게 되는게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학생시절 혹은 20대에 만난친구들 과는 만나도 과거 추억 얘기를 하지 않으면 현재 자신의 상황을 공감 할수있지 않기때문에 점점 만나는 횟수가 줄어드는것이 당연합니다.

  • 다드 바쁘니까 서서히 멀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옛날를 생각하면서 다시금 만남의 기회를 조금씩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 만남의 기회가 많이 생길 것입니다

  • 살다보면 일년에 한번도 보기힘들지만 몇년만에 봐도 어제 만난거처럼 친한친구사이들이 남더라고요 다들 사느랴 바쁘지만 어떻게 사는지 보고싶다고 한번씩 연락만 주고받아도 좋을거같습니다

  • 저도 그런거 같아요!

    어쩔 수 없이 자연스러운 현상같아요! 각자의 일이 바쁘고 더 중요한 것들이 생기다 보니까 주택마련응 위한 돈 저축 및 생활 자금 모으기 위해서 살다보니깐 그렇게 되네요! 또 예전 만치 건강에 대해서 신경 쓸 시기다 보니까 자연스럽네요

  • 네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매일매일 만나던 친구와도 어느샌가 연락도 안하고 그렇게 멀어지기도하고 별로 안친하던 친구와 친해지기도하고 사람관계 모르는거지만 점점 나이들수록 친구와 만나게 되는 경우가 적어져요

    일도 바쁘고 퇴근후에 쉬고싶고 그러한 일들이 겹쳐서 자주 못봐요

  •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모두 그렇게 사는듯

    가족이 생기고

    먹고살기 바빠 예전같이 철없던시절처럼

    할수는 없는듯해요..

    그러다 애들키우고 여유 생기면 다시 보고 하는 사이들이 되는듯 합니다ㅎ

  •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서로 더 노력하고 시간내서 만나며 관계유지하는것은 연인간에도 그렇지만 친구간에도 비슷할 거에요

    더 연락해보고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가지시길 바랍니다

  •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현상 입니다. 

    그러나 멀어졌다고 해서 더 이상 친하지 않게 된 것은 아닙니다. 

    나이가 먹고 성장해감에 따라 친구 관계가 가장 중요 하던 어린시절과는 다르게 내 삶과 일과 가정이 더 우선시 되는 세대에 접어 들은 겁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하는 건 그 친구들이 내게 중요한 만큼 그 관계를 가볍게 잊어 버리지 않을 수 있도록 긍정적인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유나 필요가 없는 연락을 안하게 되죠. 하지만 친구들과는 가끔 그냥 생각나서 이유 없이 연락을 해 주는 그런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만나는 회수가 줄어든 만큼 깊은 마음을 표현 해 주세요. 친구들과의 관계가 오히려 더 깊게 성장할 수 있을 겁니다.

  • 1년에 3-4번도 자주 보는 편이죠! 성인되고 각자 타지에서 생활 할 수도 있고 만남 자체가 중요하지 횟수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사람의 생애 주기는 나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잖아요

    어렸을 때는 중심이 학업과 교우관계라 친구들과 자주 연락하고 만나게 되죠

    하지만 성인이 되면서 직장에 들어가면 자기계발과 운동, 회식, 동료들과의 관계 형성, 결혼을 위한 연애 등으로 이제 친구들과는 연락 횟수나 만남도 줄어들게 돼요

    이건 자연스러운 변화라서 섭섭해 하지 않아도 됩니다

    횟수보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주는 관계가 중요한 겁니다

    그러니 받아들이시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 어릴때는 학교나 학원처럼 매일 봐야 하는 경우였지만 20살만 넘어도 서로 대학가고 이후에 서로 취업하고 결혼 하는 친구들도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각자 본인 일 찾고 하는 거 때문에 못보더라도 진짜 친구는 오랜만에 만나도 어색하지 않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누구나 가지는 고민이고 또 자연스러운거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친구들도 마음속으로는 늘 생각하지만 현실적인 시간이 안되니 날을 잡고 만나게 되더라구요!

    1년에 3-4번이면 나름 많이 보는 편이시긴 합니다ㅎㅎ

  • 아무래도 30대가 넘어가고 하면 각자 결혼한사람도 있고 각자의 삶에 집중을 해야하는 시기이다보니 친구들이 자연스레 멀어지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