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관 문제와 자율신경계 문제 함께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우리 몸의 내부 온도는 항상 일정한 수준 즉 36.5~37도 유지해야 하는데 갑자기 얼음이나 냉커피 등 찬 음식 들어오면 몸의 소화 효소는 체온과 비슷할 때 제대로 역할하는데 찬 상태에서는 소화 효소 제대로 반응하지 않고 위장 근육 문제로 음식 아래로 내려보내지 못하고 급체한 것처럼 통증과 더부룩한 느낌주게 됩니다. 위장에서 찬음식 내려가더라도 장벽에 많은 신경 분포돼어 있는데 찬 음식이 자극하면 자율신겨예 자극으로 장 연동운동 과하게 발생하고 제대로 수분 흡수하지 못해 음식물 밖으로 배출시키면서 설사 유발합니다. 그래서 위장 안 좋은 경우 찬음식 한번에 보다는 천천히 조금씩 들이키며 어느정도 적응할 시간 주어야 그런 현상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게 찬 음식이 안맞는 체질을 타고 나신거면 그럴거에요. 저는 찬 걸 먹어야 하는 체질인데.. 한겨울에도 뜨거운것보다 찬 걸 먹어야 하는데 사실 찬 거는 아무리 체질이어도 몸에 안좋거든요 ㅠ 혹시 너무 힘드시면 한의원 한번 가보세요! 8체질검산가 이런 체질 검사하는거 있던데 그런걸로 확실하게 확인하시고 한의원에서 대안을 들으시면 여름에 냉커피 드실 수도 있잖아여!! 전 뜨거운걸 먹는다고 설사하거나 힘들진 않고 성에 안차서 안먹는거라 한의원에 안가봤는데, 생각보다 30대부터는 이런 체질검사도 많이들 하더라구요. 검색해보시고 집 주변에 검사해주는 곳 있으시면 한번 방문해보심 좋을거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