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진담 이라고 하는데요..정말 취중에 하는말에 진실이 있을까요?

취중진담 이라고 하는데요..정말 취중에 하는말에 진실이 있을까요?

술 마시면 얘기들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다음날 기억이 가물가믈 하기도 하는데요. 취중에 하는 말들 중에서 진실로 하는 얘기들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취중진담이라고 하는 것은 평상시에 하지 못하는 말들을 술김에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취중진담이라고 하는데, 이는 사람마다 조금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경우에는 술을 마시고 했던 말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 사람이 술을 마시게 된다면 긴장감이 쫘악 풀리면서 자신의 속마음에 있는 진짜 이야기들을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심리적으로 방어기제가 무장해제되는 것이지요. 횡설수설한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솔직한 마음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취중에 진담이 이성적일 때 보다 나올 확률이 큰 것 같아요 거치지 않고 이야기가 나온다고 할까요? 못 했던 이야기도 하게 되는 것 같고 그래서 전 취중에 진담을 말 할 확률이 높다고 봐요

  • 술을 마시면 뇌에서 기분이 좋아지는 호르몬이 나온다고해서 사람이 마음이 편해지면 진솔한 이야기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취중진담이란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 어느정도 일리 있는 말입니다.

    취중에는 본인 마음속에 숨겨있던 부분을 편안히 열기 때문에 진실된 얘기들을 많이 얘기하다보니 근거있네요

  • 취중에 하는 말에는 진실과 거짓이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억지로 얘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술을 마셔서 마음을 열게 되면 진실된 감정이 표현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취중에 하는 말들은 대개 다음날 기억이 가물거리기 때문에 완벽하게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