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세명이 동업하는 회사에 직장인으로있었던 사람입니다..
일단 제가 직원으로써 동업하시는 사장님들 보자면
나는 이만큼 하는데 너네는 왜 안하냐
내 말이 맞으니까 내 말대로 하자 등등...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했죠...
서로 세세한 의견차이.. 그리고 돈문제 .. 이런게 얽히고 설켜서 조금씩 마음에 앙금도 생기고 쌓이다보면 언젠가 폭발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성공하는경우도 있습니다
동업자간에 서로 믿고 따르고 밀어주고 당겨주고 하다보면 언젠가 빛을 보겠죠..
그런데 사람이란게 간사해서 그렇게 되지않나봅니다
제가 봐왔던 동업자들은 빛보단 빚보는 사람이 많았던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