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knock!knock) 좋은 말씀 전하러왔습니다.
파쿠르영상을보면 고층건물이서 저층건물로 뛰어내리면서 떨어지지만 영상속 주인공은 무사하죠.
이유는 영상속 주인공이 충격을 분산시키기 때문입니다.
낙하충격량이 100이라고 가정했을때 다리만 착지하면 발목과 무릎쪽에 엄청난 충격이가해져(100) 다치겠죠.그래서 파쿠르영상속 주인공은 무릎을 굽혀서 착지한다거나(안정감도있지만 충격을 허리까지 분산시켜줌) 착지하는동시에 한바퀴 구른다거나 해서 온몸으로 충격을 분산시켜주어 줍니다.(다리10 발바닥10 허리10 옆구리10 팔10 손바닥10 ...등등)
쉽게말해 한쪽에 충격량을 몰아받아 크게다치는 대신 최대한 온몸으로 충격을 나눠 받아서 전채적으로 약간씩만 아프게 한다 원리입니다.
그리고 떨어지면서 손목,발목,목,머리같은 쉽게 부서지거나 아니면 손상될시 크게위험한 부분에는 충격을 최소한으로 하거나 제로에 수렴하게 해줌으로써 부상을 방지합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애초에 온몸으로 떨어지면 구를필요도 없고 충격을 온몸으로 받으니 더 나은방법아니냐"라고 하실수도 있을탠데 이런방법은 머리 100 다리 100 몸통 100 과 같이 충격범위가 넓어지기때문에 제가 말한 충격분산과는 다른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