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기준환율이라는게 매매기준율이에요?
매매기준율을 기준환율이라고 보는게 맞는 것인가요?
그리고 매매기준율이 그 은행같은데에 가면 화면에
환율 뜨는 그런거라고 하던데 맞나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매매기준율은 은행 환율 안내 화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준 환율이지만 기준환율이라는 말과 항상 같은 의미로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기준환율은 환율을 정할때 기준이 되는 환율을 뜻하며 우리나라 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환율을 바탕으로 산출됩니다. 매매기준율은 은행이 외화를 사고팔때 기준으로 삼는 환율로 일반고객에게 적용되는 환율의 기준이 됩니다. 은행에 가면 전광판이나 환율 안내 화면에 달러, 엔화 등의 환율이 표시되어 있는데 여기에 매매기준율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화면에는 매매기준율 외에도 현찰 살때, 현찰 팔때, 송금 보낼때, 송금 받을때의 환율이 함께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은행 화면에서 환율을 확인할때는 단순히 숫자만 보지 말고 어떤 항목의 환율인지 확인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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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이해하신 내용이 맞으며 일반적으로 외환 시장이나 은행에서 말하는 기준환율은 매매기준율을 의미합니다.
매매기준율은 수수료가 붙기 전 순수한 원가 환율이며 은행이나 증권사 전광판이나 앱 화면에 나오는
대표 환열이 바로 매매기준율 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같은 의미로 보셔도 무방하며 정확히 구분하면 기준환율은 다른 환율을 계산하거나 혹은 외화를 거래하게 될경우 기준이 되는 환율을 말합니다. 그리고 매매기준율은 은행이 고객에게 적용할 환율을 정할때 기준으로 삼는 환율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매매기준율이 1,400원이라고 하면 1달러의 기준가치가 1400원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은행은 매도와 매수스프레드를 적용하여 이 스프레드 차이 마진만큼 수익을 취하기에 일반 개인이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 환전하게 되면 살때는 1400원보다는 비싸게 사게되고 팔때는 1400원보다 싸게 팔게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개인이 환전할 때 보는 기준환율은 매매기준율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행 앱이나 영업점 전광판에 표시되는 환율이 바로 매매기준율입니다. 다만 실제 환전할 때는 매매기준율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은행이 환전 수수료(스프레드)를 붙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달러 매매기준율이 1,300원이라면 달러를 살 때는 1,310원 정도, 팔 때는 1,290원 정도로 거래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네, 맞습니다! 금융 시장이나 일상적인 대화에서 기준환율과 매매기준율은 대개 같은 개념으로 사용됩니다.
# 기준환율과 매매기준율은 같은 개념
1. 정의: 매매기준율은 외국환 은행이 외환을 거래할 때 기준으로 삼는 중간 가격입니다.
2. 왜 기준환율 이라고 부를까?
- 우리가 환전할 때 적용되는 환율(살 때, 팔 때)은 이 매매기준율을 기준으로 수수료를 더하거나 빼서 결정되기 때문에, - 모든 환율 계산의 기준이 된다는 의미에서 흔히 기준환율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 은행 화면에 뜨는 환율 표기
- 은행 영업점이나 모바일 앱에 들어가면 환율이 여러 개 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 매매기준율은 그중에서 기준이 되는 숫자입니다. 실제 은행 화면에는 보통 다음과 같이 세 가지가 함께 뜹니다.
1. 매매기준율 (기준환율): 시장의 평균적인 환율로, 실제 이 가격으로 돈을 사고팔 수는 없습니다.
2. 현찰 살 때 환율: 우리가 은행에서 원화를 외화 현금으로 바꿀 때 적용하는 환율로 매매기준율보다 비쌉니다(수수료 포함)
3. 현찰 팔 때 환율: 가지고 있는 외화 현금을 원화로 바꿀 때 적용하는 환유로 매매기준율보다 쌉니다. (수수료 차감)
# 정리하면
은행 화면에 뜨는 여러 환율 중에서 가장 순수한 중간값이 바로 매매기준율입니다. 은행에서 실제로 현금을 사고팔 때는 이 기준율에 은행의 마진인 수수료가 붙기 때문에 우리가 체감하는 가격은 이와 조금 다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매기준율을 기준환율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두 용어는 사실상 같은 뜻으로 섞어서 사용합니다. 정확히는 외화를 사고팔 때 마진을 붙이지 않은 순수한 원가 가격입니다. 은행 전광판 화면에 나오는 여러 환율 중 하나가 맞습니다. 다만 화면에는 매매기준율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현찰을 살 때, 현찰을 팔 때, 송금할 때 환율이 한 화면에 다 같이 뜹니다. 매매기준율은 그 수많은 환율의 중심이 되는 기준점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실제로 은행에서 달러를 바꿀 때는 이 가격대로 주지 않습니다. 매매기준율에 은행 수수료가 더해진 현찰 사실 때 가격을 지불하게 됩니다. 환율 우대 100%를 받는다면 이 매매기준을 가격 그대로 환전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매기준율을 기준환율이라고 이해해도 대체로 맞습니다. 매매기준율은 외환시자의 거래가격을 바탕으로 산정하는 기준 환율로, 은행에서 외화를 사고팔 때 가격을 정하는 출발점입니다. 실제 환전 시에는 여기에 은행의 환전 수수료 성격인 환율 스프레드가 반영됩니다. 따라서 달러를 살 때는 매매기준율보다 비싸고, 팔 때는 낮은 가격이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은행 앱이나 홈페이지의 환율조회 메뉴에서 매매기준율과 현찰 살 때, 팔 때 환율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매매기준율은 은행이 외화를 사고팔 때 수수료를 붙이기 전의 기준이 되는 '원가 환율'을 뜻합니다.
은행 화면에 뜨는 '매매기준율'은 실제 우리가 거래하는 가격이 아니라 이 기본 가격에 수수료를 더하거나 빼서 현찰 살 때 나 파실 때의 최종 가격을 정하는 기준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