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가 빠진 이후에 전문가와 상담을 받고 계획은 바로 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임플란트는 치아가 소실되고 나서 전문가에 의해서 현재 발치가 되고 남은 잇몸 및 치조골에 따라 바로 계획을 잡고 식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플란트를 하지 않고 해당 부위를 방치하게 되면 주변 치아가 쓰러지고 잇몸이 점점 위축되어 추후 임플란트가 불가능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치아가 없으면 치조골의 소실, 인접치의 쓰러짐과 치열의 변화, 대합치의 정출이 생기면..추후 임플란트 식립시 골이식, 부분보철교정, 함입교정과 크라운 등의 추가적인 치료가 동반될수 있습니다..치아 발치후 염증치료와 잇몸치료를 한 후 약 2개월 ~ 3개월 정도후 조직과 잇몸뼈가 자란후 임플란트를 식립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