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기견을 치료한다고 한후 안락시키고 해부
동물병원에서 유기견을 치료한다고 입양시킨후에 안락사를 했고 거기서 모잘라서 해부학까지 했다는데 이게 말이 돼나요? 사람이 이럴수 있는건가 의문이 드네요ㅠㅠ 솜방망이 처분받고 계속 수의사로 있겠지요? 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일이 정말 충격적이네요.
유기견을 치료하고 입양 후 안락사와 해부까지 하는 건
도덕적으로도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수의사로서 책임감이 중요하니까요.
솜방망이 처벌만 받고 계속 일하는 건 걱정스럽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엄정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동물 보호와 윤리를 위해서라도 엄격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정말 나쁜 사람이네요..그래서 유기견을 구해서 본인의 모자람을 훈련받고 그런가 보네요..
해부학을 뭣하러 했을까요..어디가 아팠는지 ㅠㅠ 만약 마취를 제대로 안했다면 안락사가 제대로 안되었다면
더더아팠을텐데 ㅠㅠ 너무나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