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안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원래 콩국수를 안좋아하는데 먹어도 설탕파거든요. 그런데 어제 콩국수를 먹었는데 설탕이 안들어간거 같은데 먹을만 하고 맛있더라구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예전에 먹은 콩국수보다 콩국물이 연해서 맛있던거 였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이 더운 여름철에는 콩국수가 정말 맛있습니다. 하지만 콩국수를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소금을 적당히 넣어야지 콩국수의 참된 맛을 더욱더 느낄 수 있습니다. 싱겁게 먹는 것이 좋다고 소금을 넣지 않으면 정말 맛이 없더라구요.

  • 여름철에는 시원한 콩국수가 별미죠~~ 설탕 소금을 입맛에 넣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먹을만하죠~~콩이 사람한데 좋다고 하잖아요~~

  •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입맛이 조금씩 변하기도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먹지 못했던 음식들이 맛있게 느껴져서 좋아하는 음식이 되기도 하고요.

    콩국수 정말 맛있죠. 좀 진한 국물을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고 연한 국물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여름에 호로록 먹으면 시원하고 영양가에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거북이 입니다.

    저도 어렷을적에 콩국수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콩국수가 맛있게 느껴지더군요.

    이는 나이가 듦에 따라서 여러가지 맛을 느낌을 통해 미각이 발달하여

    보다 맛을 세심하게 느낄 수 있는 능력이 증가하여 그런듯합니다.

  • 시간이 흐르면서 재료와 음식의 품질이 점점 향상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콩을 싫어하거나 콩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호불호가 강했던 콩국수도 이제는 콩국물을 맛있게 만들어 누구나 좋아할 수 있도록 변화되어서 과거보다 맛있게 느껴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말씀하신 대로 콩국수 같은 경우에는 1년에 한 번 정도 먹으면 엄청나게 맛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콩칼국수라고 있는데 콩국수면보다 칼국수 면이 훨씬 맛이 있어서 많이 먹는 추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콩국물은 진한게 좋은 사람도 있고 연한개 좋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원래 콩국수를 별로 안 좋아했는데 갑자기 오랜만에 콩국수를 먹었더니 엄청나게 맛이 있더라고요 말씀하신 대로 저랑 완전 똑같으신 분이네요 콩국물이 너무 진해도 별로고 어느 정도 약간 연한게 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해주신 콩국수에 대한 내용입니다.

    콩국수에 대한 입맛은 주로 나이가 들면서 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젊었을 때에는 별로여도 나이가 들면 입맛에 맞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