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으로 하는 창업 어떤게 좋을까요?

여유돈 3천만원 정도를 투자해서 소자본 창업을 하고 싶은데 어떤게 괜찮을까요?

혼자서 운영하는 형식이면 좋겠고...

운영시간은 상관 없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3천만원으로 혼자 창업을 생각하신다면 임대료와 인테리어에 돈이 크게 들어가는 음식점 창업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온라인 판매, 무인 아이스크림·무인 문구점 같은 소형 무인점포, 1인 예약제 청소·정리수납·반려동물 케어 같은 서비스업이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무인점포도 완전히 손이 안 가는 사업은 아니고 입지와 관리가 안 되면 재고 손실과 월세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나마 추천 드리는 것은 3천만원을 한 번에 다 쓰지 말고 500만원에서 1천만원 정도로 온라인 판매나 1인 서비스업을 먼저 테스트해보는 것입니다.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창업 프로그램도 사전에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창업은 크게 버는 아이템보다 작게 시작해서 망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점이 중요하다는 말씀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성공한 분야의 사업을 추천할듯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최근에는 인터넷의 시대이기에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을 추천드립니다. 대표적으로 스마트스토어, 인스타 공구 등이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구매대행도 나쁘지 않은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동네마다 유행하는 무인샵도 좋은 대안입니다.

    문구점, 아이스크림점, 애완동물 용품점 등 부업으로도 가능하며 상권이나 시장을 잘 파악후 접근하시면 도움이 되실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3,000만 원으로 혼자 시작하기 좋은 소자본 창업으로는 임대료 부담이 적은 온라인 무재고 쇼핑몰(위탁판매, 구매대행), 혹은 무인 매장(무인 프린트숍, 무인 세탁소, 무인 아이스크림) 그리고 공유오피스 기반의 1인 서비스업(공간대여, 파티룸 등)을 추천해요. 특히 온라인 위탁판매는 노트북만 있으면 보증금과 인테리어 걱정 없이 바로 시작 가능해 자본금을 마케팅과 운영비로 모두 활용할 수 있어 가장 안전하답니다. 오프라인을 선호한다면, 무인 프린트숍이나 예약제로 운영하는 파티룸처럼 관리가 간단하고 시간 활용이 자유로운 아이템이 혼자 운영하기 딱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