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기온차가 커서 생수보다는 보리차를 끓여마십니다. 티백보리차인데 티백은 물이 끓으면 바로 건져내야 하나요?

티백을 오래 5분 이상 끓이고 그 물에 담가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끓이고 난 다음에 티백은 건져내는 게 좋은 건가요? 바로 건져내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찬물부터 티백을 넣고 끓이면 필요이상으로 우려져 물이 탁해지고 그맛도 쓴맛에 가까워지는 단점이있습니다.

    가장좋은방법은 물을 팔팔끓을때까지 끓여주고 불을끈다음 그다음에 티백을 넣어 우리는것입니다.

    그렇게 약 30분정도 우려주시고 건저주시는게 좋습니다.

    이제는 날씨가 더워져 티백이 계속 담가줘있는동안 보리차티백에서 곡물특유의 전문성분들이 빠져나와 차가 빨리 쉬게 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