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또한 기준 금리에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인가요?

투자 상품 중에서는 주식도 있고 채권도 있지만

동시에 가상화폐가 몇 년 전부터 등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가상화폐 또한 기준 금리에 영향을 받게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화폐 역시 투자 상품입니다.

    주식과 비슷한 방식으로 투자를 하게 되는 것이기에

    기준 금리 영향을 받게 됩니다.

    즉, 기준 금리가 내리면 가상화폐는 오르고

    반대로 오르면 가상화폐는 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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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금리가 인하되면 시중 유동성이 증가하여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수요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반면 금리가 인상되면 자금조달 비용과 안전자산의 수익률이 높아져 코인 가격에 하방 압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화폐도 기준금리의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비트코인처럼 가격변동이 큰 자산은 미국의 기준금리와 금융시장 분위기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국제통화기금 연구에서도 미국의 금리 인상이 가상자산 가격에 하락압력을 줄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예금이나 채권의 매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져 투자자들이 주식이나 가상화폐처럼 위험이 큰 자산에 관심을 가질 수 있지만 금리가 오르면 안전자산에서 얻을 수 있는 이자가 높아지고 대출 비용도 늘어나 가상화폐 투자 수요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가 내린다고 가상화폐 가격이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경기침체 우려, 규제, 해킹, 투자심리, 기고나투자자의 매매 등 다양한 요인이 가격에 영향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가상화폐 역시 기준금리에 큰 영향을 받는 자산에 해당합니다.

    • 특히 기준금리로 인해서 가상화폐는 유동성에 제약을 받게 되고 주식보다 더 기준금리에 민감하게 반응을 합니다

    • 현재 가상화폐 자산이 약세인 이유도 고금리 기조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가상화폐 역시 기준금리의 영향을 매우 크게 받습니다.

    과거 초기에는 기존 금융 시스템과 무관한 독립적 자산으로 여겨졌으나 기관 투자자의 유입과 현물 ETF 승인 등으로 인해서 현재는 주식과 유사한 대표적인 고수익 위험자산으로 분류되기 때문 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화폐도 기준금리의 영향을 받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인하하면 시중 유동성이 확대되고 안전자산의 상대적 매력이 낮아지면서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수요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금리가 상승하면 예금과 채권의 매력이 높아지고 자금조달 비용이 증가해 가상 화폐 가격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상화폐는 주식이나 채권과 달리 현금흐름이나 확정 이자가 없는 자산이므로 금리만으로 가격을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가격은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 ETF 수급, 규제 변화, 시장 심리 등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금리 인하가 반드시 가상화폐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자산시장은 코로나이후 유동성에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자산입니다

    그 이유는 2020년이후 개인고래가 아닌 미국의 자산운용사나 헤지펀드와 같은 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유입이 되고 스트래티지와 같은 비트코인을 전문으로 사는 기업도 이시기에 본격등장했고 현재는 비트코인 전체 시총에서 기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60프로가 넘습니다

    그렇기에 이들은 시장유동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관자금이고 위험자산으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보고 있기에 금리와 양적완화같은 시장유동성에 당연히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