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가 아닌 호인이 되라는 말이 있는데, 무슨 제안을 해도 예스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호구로 보는 거죠?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호인 소리를 듣는 사람은 절대 남에게 이끌려 가지도 않고 자기의 기준을 지키면서 리드하는 면이 있던데 어떤 제안을 하든 맞춰주는 사람은 그 사람이 거부감 없고 불편하지 않고 편해서 적대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절히 거절도 하고 자기만의 색깔을 보여주면서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안 그런 사람도 있더라구요. 예를 들어서 술한잔 마시게 나와 하면 바로 나가는 사람은 호구 취급을 받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안 그런가요? 이런 행동은 다른 사람들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 궁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구와 호인의 차이는 자신의 생각을 상대에게 전달하는가에 딸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자신의 생각이나 기준이 있고 거기에 반할때에는 명확하게 전달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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