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러 가지. 자연환경을 좋아하지만 특히 숲속을 좋아합니다. 숲속은 다양한 식물과 동물이 어우러진 생태계로 그 자체가 하나의 작은 세계를 이루고 있지요. 숲 속을 걷다 보면 상쾌한 공기와 푸른 나무들 그리고 새소리가 어우러져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나무들 사이로 비치는 햇살과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도 참 아름답고요. 무엇보다도 숲 속에서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자연환경은 바다예요. 파도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한번은 일출을 보러 새벽에 바다에 갔는데, 그때 본 붉은 태양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요.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저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해요. 텀블러를 항상 가지고 다니고, 장 볼 때는 에코백을 써요. 작은 실천이지만, 이런 노력들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어요.
전 바위랑 식물이 잘 어우러져서 장관처럼 보이는 길이 확실히 기억에 잘 남더라고요 바다도 좋긴 하지만 숲 길이 나이가 들수록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사실 환경 보호를 위해 실천하고 있는 것은 따로 없지만 그래도 길을 걸을 때 쓰레기가 보이면 봉투 같은 게 있으면 주워가는 정도만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