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가장 놀라는 것?

나라마다 문화, 시설 등이 달라서 외국에 나가면

"우와, 이런 것이 있어?, 이런 문화가 있어?"

놀라곤 하는데요.

반대로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와서 가장 놀라는 건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디서나 빠른 인터넷과 무료 와이파이가 가장 크겠네요

    두번째로는 밤 늦게도 음식이 주문이 가능한 배달 문화일

    것 같아요 

    세번째로는 치안 문제이겠죠 아무래도 한국의 안전한 환경도 자주 언급돼요

    예를 들어 * 밤늦게 혼자 걸어 다니는 사람

    * 카페에 노트북이나 가방을 두고 잠깐 자리 비우는 모습

    * 대중교통 이용 시 비교적 안전한 분위기

    물론 범죄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치안이 좋은 편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이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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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1. 治安 (치안): "물건을 두고 가도 안 가져간다"

    치안이 1순위 일걸요 외국가면 식당에서 절대 노트북이던 핸드폰이던 못놔두거든요 뇌두묜 다 훔쳐가요

    2. 대중교통 및 공공시설: "세계 최고 수준의 편의성"

    지하철이나 교통이 잘되있어서 빠르고 또 휴계소나 화장실이 잘 구비 되어 있어서 놀라죠

    ​3. 식당 문화: "공짜 반찬과 테이블 벨"

    • ​무제한 밑반찬 서비스: 음식을 시키면 여러 가지 반찬이 기본으로 나오고, 무료로 리필까지 해주는 문화는 유럽이나 북미(모든 사이드를 추가 구매해야 하는 문화) 사람들에게는 상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 ​테이블 벨과 수저통: 직원 이름을 부르지 않고 벨만 누르면 바로 오고, 테이블 서랍을 열면 수저와 휴지가 정갈하게 들어있는 시스템을 매우 기발하다고 느낍니다.

    • ​가위로 고기 자르기: 해외에서는 가위를 종이나 옷감 자르는 도구로 생각하기 때문에, 식당에서 식재료(삼겹살, 냉면 등)를 가위로 잘라 먹는 모습에 처음엔 낯설어합니다.

  • 우리나라 와이파이 이런것도 잘 터져서 신기해하구요

    ㅋㅋ 어딜가나요 ㅋㅋ 그리고 지하철 같은것도 너무 깔끔하고 넓어서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