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나 사주는 보통 통계학을 따르는건가요?

이름, 한자이름, 태어난 때, 관상 등은,

통계학으로 좁혀서 풀어지는지 궁금합니다.

손금도 통계학으로 "이러한 손금은 어떤 운세다" 라고 보여지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사주, 관상 등은 오랫동안 축적된 인간의 유형별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다는 점에서 일종의 경험적 통계학이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이나 수학에 기반했다기 보다는 그냥 느낌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통계의 신빙성은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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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 선생님은 지질학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기운이다

    하지만

    저는 통계학이라고 생각합니다

    mbti도 통계학이죠?

    100프로 다 맞나요?

    이런 이런 가능성이 높다

    가능성의 영역이죠

    근데 사기꾼들이 많아서 미신마냥 되버렸습니다

    제 생각은 사주는 학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