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닙니다.
초대인 워싱턴, 그 외 굵직한 시기에 미국을 지도했거나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다 간 루즈벨트 케네디 링컨 하다못해 일본에 핵을 떨어뜨린 트루먼 등은 아는 사람이 많지만 가필드, 하딩 등은 한국에서는 거의 들어본 적 없을걸요
윌슨 같은 경우에는 이승만 씨의 스승으로서 좀 인지도가 있고..태프트 씨도 한국인이라면 한 번쯤 들어본 가쓰라ㅡ태프트 조약으로 아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이걸로 우리나라가 일본식민지가 되는 게 묵인되었죠)
미국 본토라면 모를까 한국 사람들의 미국 대통령 인지도는 좀 널을 뛰는 편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