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주일 전에 회식을 하고 오늘 또 회식을 한다고 하는데 회식 참석을 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번주 금요일에 회사 단체 회식으로 인해 술을 많이 마셔서 주말내내 고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부서별 회식이 있다고 모두 참석을 하라고 부장님께서 말씀을 하시네요. 오늘도 회식을 하면 술을 많이 먹을듯 한데 혹시 회식에 참석안하고 집에 바로 가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 회식 참 머리 아픕니다. 이게 나만 빠지는 것도 한 두번이라 급한 집안일이 있어서 이번 회식은 참여 못할거 같다고 하면 빼주시긴 할텐데 이게 회사 그만둘때까지 회식이 그 회사에서는 없어지지 않을테니 ㅠ

  • 요즘에는 회식은 강요하지 않는 추세이긴 합니다. 회식자리에서도 술을 잘 못마신다고 이야기 하시고 가기 싫다고 하면 집에 일이 생겨서 못간다고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제일 쉬운 변명이 아프다거나 몹시 중요한 약속이 있습니다. 미리 공지가 된게 아니라 갑자기 회식이 잡힌거잖아요? 그럼 글쓴이님께서도 하실 말씀은 있는겁니다. 꼭 회사의 스케줄을 맞춰야 할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픈건 너무 저차원적인 방법이고 선약을 강조하세요. 몇년만에 보는거고 몇달전부터 계획되어있고 본인이 쏘는 약속이라고 하면 됩니다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회식 참석을 피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장님께 정중히 말씀드리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회식 참석이 어렵다고 설명해보세요. 건강 관리나 가족 약속 등 합리적인 이유를 들어 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회식 참석을 빠지기 위한 방법이라

    가족 문제죠 누가 아프다 위독하시다등

    또는 본인의 건강문제 등등.

  • 안녕하세요 자바칩 쁘락치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와이프 핑계나 아이 핑계를 대고 빠지는 편입니다. 유두리 있게 잘 얘기하시면 충분히 이해해주실 것입니다.

  • 미리 말씀을 하세요 ,오늘 회식이 있을지 모르고 선 약을 했기 때문에 먼저 한 약속을 지켜야 되고 중요한 약속이라 꼭 지켜야 항다구요.

  • 너무 잦은 회식은 말 그대로 업무의 연장으로 적잖은 스트레스를 주는데요.

    이전 회식에도 참석을 하신 상태이고 이번 같은 경우에는 가족들 생일이나 내일 발인으로 나가는 장례식장 등 이런 명분을 내세워서 회식을 빠지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