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놀이터는 놀고 벌레 만지고 놀아지만

엣날 놀이터에서 흙도 벌레도 있어서 잡고 놀아는데 요즘에는 놀이터는 전부 물렁한 바닥이고 흙도 보기 힘들데 놀이터에서 흙등 놀던 아이나 요즘. 안전하게 놀는 아이들 중에 어느쪽이 면역력 더 높은가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흙과 벌레 등 자연 환경에서 놀던 아이들은 다양한 미생물에 노출돼 면역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요즘 놀이터처럼 매트, 모래, 정화된 환경에서만 노는 아이들은 미생물 노출이 적어 면역 자극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균형이 중요합니다. 안전을 지키면서 자연과 접촉하는 경험을 일부 제공하면 면역력과 사회성 모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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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연히 면역력은 흙에서 놀던애들이 높습니다 지나치게 깨끗한 환경에만 노출되면 우리몸은 위험상황이 온적이 없기에 면역기능이 매우 약해집니다. 어느정도의 지저분함? 적당한 깨끗함이 필요합니다

  • 질병은 예전보다 지금이 훨씬 독하고 무서운것 같아요?질병도 진화를 하는듯합니다. 사드, 코로나등 점점 질병이 무서워지듯 더 무서운 질병이 나다날것 같아요.

  • 흙과 모래를 만지며 논 아이들의 면역력이 더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흙 속의 미생물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촉감놀이 교육을 찾아서 하기도 합니다.

    다만 흙을 먹지 않도록 주의를 주고 손을 잘 씻게끔 해야 됩니다.

  • 어릴때 흙에서 놀면서 다양한 세균을 접해봐야 면역력이 잘 생긴다고하더라구요

    어릴때 너무 그런 세균에 노출이안되면 몸이 방어하는 능력이 떨어질수있대요

    그래서 그런거에 미리 어느정도 노출을 시켜셔 면역력을 키워주는게 좋다고 해요

    요새는 흙 놀이터가 아니고 다 푹신한 바닥이라서 아이들이 더 면역력이 떨어지고 아토피도 많이 생기는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