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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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초1, 4세 아이 데리고 가기 좋은 장소 부탁드려요~~

곧 여름방학인데 여행은 아니고 당일로 놀러갈 수 있는 곳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아이들니 고학년만 되도 안따라다닌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놀러갈 수 있을 때 잘 놀러 다녀야겠어요 ㅎ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천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멀리 갈 필요 없이 하루를 꽉 채워 보내기 가장 좋은 곳 중 하나예요. 세계 5대 기후대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거대한 실내 전시장 '에코리움'은 에어컨이 아주 빵빵해서 여름철 실내 피서지로 딱이랍니다.

    ​즐길 거리: 열대우림의 거대한 물고기들부터 사막의 귀여운 프레리독, 극지방의 진짜 펭귄까지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요.

    ​여름 팁: 야외 시설도 워낙 잘 되어 있지만, 한낮에는 시원한 에코리움 내부와 미디어서비스센터 위주로 관람 동선을 짜시는 걸 추천해요.

    채택된 답변
  • 물놀이 좋아하면 캐리비안 베이를 가도 좋습니다. 애들 나이 봤을 때 애들도 문제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은 서울랜드가 있는데, 서울랜드는 놀이기구들이 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뿐 만인가여? 거기에 크라켄 아일랜드도 있고 거기서 가벼운 물놀이도 즐길 수 있고요. 동물원 서울대공원도 즐겨도 좋고요. 수목원이나 자연휴양림으로 가서 즐겨도 좋습니다.

  • 아이들이 온전히 부모님을 따르는 이 소중한 시기 올여름 알차게 다녀오실 만한 당일치기 장소 2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수원 광교 아쿠아플라넷:4세 아이가 좋아하는 인어공주 공연과 초1 아이를 위한 다채로운 해양 생물 체험이 가득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두 아이 모두 만족하기 좋습니다.

    하남 유니온파크: 야외에 안전하고 시원한 무료 물놀이터와 바닥분수가 잘 조성되어 있어 여름방학에 돗자리를 챙겨 가벼운 피크닉 겸 당일 물놀이를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 수영장을 가시는 것이 아닌 이상 시원한 곳이 최고입니다. 스타필드나 극장이 있는 복합 쇼핑몰 등을 추천합니다. 더위를 피하지 못하는 곳에 가게되면 아이나 어른이나 모두 지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