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집단에서 나랑 맞는 사람, 안 맞는 사람 비율

예전에 승려 혜민이 저서에서 '어딜 가도 아무 이유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과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어느정도 있는것은 자연의 이치다' 라고 했는데, 그 비율이 생각이 안 나요. 보통 100명즘 있는 집단에 나랑 맞는 사람, 안 맞는 사람, 중간인 사람우 각 몇프로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폐급 다른 사람 감정 배려 못하고 공존의 지혜가 없고 나랑 안 맞는 비율이 30프로는 되는거 같고 잘 맞는 사람은 5프로 정도 되는거 같고 나머지는 그 중간 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인 사람들은 남에게 크게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고 그중에서 나와 정말 잘맞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와 안맞는 사람들도 존재하게 되고 그 비율에 대해서는 어느 집단을 가도 달라지겠지만

    보통은 한 집단에서 잘맞는 사람도 몇 안되고 나와 잘 맞지 않는 사람들도 몇명 되지 않을겁니다.

    그러니 너무 나와 잘맞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신경을 끄시고

    나와 잘 맞는 사람들과 잘 지내는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한집단에서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안좋아하는 사람이 동시에 있을 수 있지만, 그 비율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 집단이 어떤 집단인지도 중요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중요하니까요. 하지만 어느 집단엘 가든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모르는 듯한 정말 상종하기 싫은 사람은 꼭 1~2퍼센트씩은 있는 것 같네요.

  • 이런 말이있잖아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길 바라지마라

    이건 모든사람에게 공통된겁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아무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사람과에 인연을 붙잡고 살필요가없아요

    좋아하고 잘 맞는 사람과 지내기에도 짧은게 인생입니다.

    사람에게 상처받지 말고 상처주지말고 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