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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겁나푸른밤나무
강아지가 목욕을 하는것 까지는 잘하는데
이후에 털을 말리려고하면 너무 힘들어요
드라이 룸은 무서워하고
꿀팁이나 좋은방법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형준 수의사
프리랜서임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목욕 후 흡수력이 좋은 타월로 최대한 물기를 먼저 제거하면 드라이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드라이기는 약한 바람과 미지근한 온도로 멀리서 사용하고 간식으로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세요. 드라이룸을 무서워 한다면 억지로 넣기보다 짧은 시간부터 천천히 적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브러쉬를 함께 사용하면 털도 더 빨리 마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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