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도 약국에 방문해서 A라는 약을 달라고 하면 A는 뭐가 안촣다, 어떤 성분이 약하고 성분이 더 좋은 다른 약이 있다고 할 겁니다.
그러면서 B를 들이밀죠.
B가 가격이 2-3배는 A보다 비쌀 겁니다.
그런데 말이죠..
약국에서는 그 A라는 유명 약품은 미끼상품으로 방문율을 높이기 위해 거의 원가로 가격을 매깁니다.
여기서 권하는 B라는 약은 사실 들어오는 가격은 A보다도 저렴한 것을 그렇게 비싸게 붙여서 판매를 합니다.
이 원리를 아시면 A를 달라고 명확하고 당당하게 말씀하실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불필요한 주가 구매를 거절하는 건 당연한 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