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많이딱딱한삼계탕
즐겁게 사는 방법은 무엇이라거 생각하나요?
어떻게하면 즐겁게 살아갈수있을까요? 요즘에 계속 무기력해서 잠으로 회피하는 것 같아요. 잠을 그만 자고 뭐라도 해야할까요? 일어나는 것도 힘든데?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어나는것도 힘들 수 있죠……
처음엔 정말 나가기 힘들더라도 베란다나 창문을 열고 바람이라도 쐬어 보세요
그리고 점점 발전해서 단지 놀이터 벤치라던지, 동네 카페나 마트라던지 구경해보세요. 햇빛의 따듯함도 느껴보시구요. 요즘은 비가 많이오지만 해 뜰때 나가면 덥지만 기분 좋아요~ㅋㅋ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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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무기력하면 외출은 커녕 씻는거 조차 힘들죠
저 또한 점점 무기력 해지는데요
그래도 어쩌겠나요 살아야죠
맛있는거 먹거나 재밌는거 보거나 그냥 단순하게
하루하루 보내도 좋지만 너무 무기력 하시면
일단 먼저 시원하게 씻는걸 추천드려요
너무 누워만 있고 잠만 자면 더 무기력 해지더라구요 시원하게 씻으면 기분이 한결 좋아져요
저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한번도 안가본 가게를 들어가거나
헤어스타일,패션스타일을 바꾸고
평소 안가본길로 산책을 가고
건강도 챙길겸 친구랑 요가학원을 같이 다니거나
영상에서만 보던 음식을 만들어서 주변사람들과 나눠 먹거나 등등 저는 새로운 시도에 두려운보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다가가서 그런지 심심한날이 없는거 같아요!
글 읽으면서 계속 공감돼서 신기했어요. 저도 모든 게 다 귀찮고 취미도 없고 할 것도 없어서 고민이었거든요. 나가서 산책하시거나 친구분들과 대화하시는 거 추천해 드려요. 저는 아직 못 찾았지만, 꼭 취미도 찾아보세요!
일단 밖을 나가서 걸어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걸으면서 모든 것들을 느끼고
그안에서 즐거운게 뭐가있을지 긍정적인 부분더 탐색해버시다보면 느껴질 것같아요. 안에서 혼자 즐거움을 고민하시는갓보다는 다양한 자극에서 찾아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저도 지치고 힘들때 방에 누워있으면 별생각이 다나는데 그때 귀찮아도 밖으로 일단 나가서 걸으려고해요.그럴땐 목적을둬요 좋아하눈 과자나 그런걸 사러라도 나가보는거죠
그냥 내가 하고싶은대로 사는거?
내인생이니깐 내인생답게 사는게 가장 행복한게 아닐까요?
지금 우리 학생들은 자기가 원하는대로 살지못하고 공부만
해서 자살률이 1위 이다시피
원하는대로 사는게 가장 행복한거 인거 같습니다!
나 답게 살 수 있는게 진짜 즐겁게 사는게 아닐까요?
남 앞에서 나를 꾸며내고, 더 좋아보이려 노력한다는 것 자체가 나답지 않다는 것 같습니다.
나 스스로를 그대로 보여주고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게 즐겁게 사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잠 자고 싶으면 자고 쉬고 싶으면 쉬고 하세요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더 스스로를 힘들게 할지도 모릅니다 ㅜㅜ 다만 너무 집에만 계시진 말고 억지로라도 산책도 하고 주변 지인들도 만나는 시간을 조금씩은 가지세요
즐겁게 살려는거에 집중하면 즐거울수 없을 것 같아요. 마치 행복을 찾으려면 행복할수 없는 것처럼, 중요한 것은 현재의 상황에서 기쁨을 찾는게 어떨까요. 예를들면 건강한 두다리 편히 잘수 있는집 같은 거, 그리고 지금이 가장 젊은 시기이니까요. 누군가는 나를 부러워하지 않을까요.
무기력하다면 일단 집에만 있지 말고 활동적인 취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도 집에만 있기 보다는 집 근처라도 나가서 스트레칭이나 산책, 달리기 같은 신체활동을 꼭 해주거든요. 그래야 무기력함이 달아나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다고 봐요. 질문자님도 일단 밖에서 신선한공기와 햇빛을 쬐면서 운동을 해보는 것이 어때요?
그러면 무기력감이 조금 달아날겁니다.
저는 요즘 책을 써보고 있네요
AI 활용해서 쓰고 있는데 정말 신세계 입니다.
무기력할땐 무조건 일어니서 밖으로 니가는게 젤 좋은듯해요
시장을 가든지 서점을 가든지 사람이 있는곳으로 나가보세요 ^^
무기력할 때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오히려 더 힘들게 느껴질 수 있어요. 꼭 거창한 변화를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작은 즐거움을 찾는 게 시작이에요. 예를 들어 햇볕을 쬐며 산책하기,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쉬기, 간단한 요리를 해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잠으로 회피하는 건 몸과 마음이 쉬고 싶다는 신호일 수도 있으니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마세요. 중요한 건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는 마음을 조금씩 회복하는 겁니다. 가까운 사람과 대화하거나 전문가와 상담을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즐겁게 사는 건 거창한 게 아니라
“내가 버틸 수 있는 하루를 계속 만드는 것” 같아요.
지금 글쓴분 상태는
의지가 약한 게 아니라 그냥 많이 지친 느낌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사람이 진짜 지치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잠으로 도망가게 되더라고요.
근데 그럴 때 갑자기
“인생 바꿔야지”
“열심히 살아야지”
이렇게 가면 더 힘들어집니다.
오히려 진짜 중요한 건 엄청 작은 거예요.
* 씻기
* 밖에 10분 걷기
* 햇빛 보기
* 좋아하는 음식 먹기
* 방 조금 치우기
* 음악 듣기
* 카페 가기
이런 사소한 것들부터 다시 감각을 살리는 게 먼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즐겁게 살아야지”보다
“오늘 하루만 좀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
이 정도 목표로 가는 게 오히려 오래 갑니다.
일단 너무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