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 6년만에 일이 맞지 않다고 느꼈을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어느덧 이 직종으로 일을 한 지 6년이 넘었는데요.

일이 맞지 않음을 이제서야 깨닫네요.. 그렇다고 이제 다 놓고 새로운걸 하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린거같기도하고..

이렇게 현타가 올 때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도 회사 생활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데 그런 생각이 들 때가 한두번도 아니죠. 하루에 몇 번씩 쓸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그 시간만 잘 버틸려면 또 지나가더라구요 그렇게 계속 버티고 버티다 보니 어느덧 13 년차가 되었네요.

  • 일이 맞지 않는다는것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는것인지, 비전이 보이지 않는다는것인지 파악이 되셨을텐데요. 더 지속하는게 맞는것인지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을것이고, 이 부분은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하게 마련입니다.

    너무 늦은선택이 되어 후회, 다른곳으로 이직을 빨리 하지 않은것에 대한 후회, 지금이라도 이직하게 되면 다시 시작해야된다는 후회, 등등의 후회의 연속일테지만, 선택은 또 다른 기회를 만들기 위한 도전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회사 생활 7년째 하고 있는데요 7년 동안 하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그런 생각을 누구나 다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요즘 경기도 안 좋고 회사들도 많이 없어서 버틸 수 있으면 최대한 버티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한 순간 한순간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본인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는데요 일단은 좀 더 버텨 보시고 나중에 한참 뒤에도 그런 생각이 든다면 이직하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 생활을 한지 어느덧 칠 년차가 넘게 지났는데도 하루에 몇 번씩 현 타가 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일을 하고 있고 지금 경기도 안 좋은데 밖에 나가서 다른 것을 찾기도 많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꾸준하게 붙어 있다 보니 오늘도 이렇게 시간이 지났네요. 회사 생활을 어디 가나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보다는조건이 좋은 곳이 있다면 이직 하는 게 맞구요. 그렇지 않으면 한군데 오래 있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회사 생활을 6년 동안 하다 보면 일이 맞지 않다고 느낄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중요한 건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먼저, 왜 일이 맞지 않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현재 직무에서 불만족스러운 부분을 개선할 방법이 있을지 고민해 보세요. 만약 개선이 어렵다면, 점차 새로운 경로를 모색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새로운 시작이 두렵다면, 작은 변화를 시도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찾아가는 것도 좋습니다. 중요한 건 자신에게 맞는 일과 직무를 찾는 것이니, 자신을 우선시하고 천천히 탐색해 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 회사 생활 6년만에 일이 맞지 않다고 느꼈을 때 다른 것을 시도하기에는 무엇인가 꺼려지기도 하지만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으나 잘 한번 생각해보세요

  • 저도 그럴떄가 종종 있습니다

    참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하고 싶으신 일이 있으시다면 늦었다 생각하기보다 도전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주변의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주저앉게되더라구요

  • 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회사 생활에 3, 6, 9 위기가 온다고 합니다. 즉 회사생활 3년차, 6년차, 9년 차에 이 일이 맞는지 회사는 맞는지 고민을 하는 위기가 오기도 합니다. 그런 생각이 들면 계속 다녀야 하는지 지금이라도 그만 두고 이직을 해야 하는지 깊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 6년차이면 지금 위기를 넘겨서 계속 다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 시기는 경기 지표도 좋지 않고 취업시장에 신규 인력이 대거 몰리면서 이직 하는 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그런 현타 다들 경험할꺼 같은데 그래도 그동안 버틸수 있었던게 어느하나가 맞아서 아닐까요? 예를들면 힘들어도 돈을 많이 준다는 그런거요. 그런거 하나보고 버티는거죠.

  • 보통 이직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5~6년차라고 합니다.

    그럴때 한번 이직을 생각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스빈다.

    일을 안할수는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