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창백한꾀꼬리65
아직도 온라인은 익명이라고 믿으시나요? 아니 면 용기없는 공격일까요?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성 게시물등 아이유가 악플러 96명을 고소했고 벌금, 징역(집행유예), 3천만 원 손해배상까지 나왔습니다.
악플은 더 이상 "표현의 자유" 영역이 아니라 형사처벌과 민사배상이 따르는 불법행위이자 범죄입니다 댓글 하나쯤이야,,라는 인식이
전과 기록과 수천만 원 배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시대입니 다.
아직도 온라인은 익명이라고 믿으시나요? 아니면 용기없 는 공격일까요?
익명이니 괜찮다고 보시나요?
플랫폼에서의 책임기준 어디까지 라고 보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익명이지만, 책임지지 못할 말은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본인 얼굴에 침 뱉는 행위라고 생각해요. 남들에게 상처를 준다고 본인이 나아지는건 없거든요. 기본적으로 익명이라는 제도가 낳은 모순적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이지만, 실명제가 시급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좀 나아질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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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제 생각에는 온라인 익명성은 절대 무책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이유 사건처럼 악플도 형사·민사 책임이 발생할 수 있어요.
익명이라고 공격해도 법적 처벌과 배상이 뒤따를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 현실입니다.
플랫폼은 게시물 관리, 신고 대응, 사후 조치까지 책임을 지며, 이용자도 자신의 표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익명성을 핑계로 한 공격은 용기 없는 행동이자 불법 행위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온라인 익명성이 완전히 보장된다는 생각은 이제 현실과 거리가 멉니다. 익명이든 아니든 허위사실 유포·성희롱·명예훼손 등은 형사처벌과 민사배상 대상이 되는 불법행위입니다. 플랫폼이 이를 다 제재하기는 힘들 것 같네요
온라인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해서 익명이라고 믿고 계시겠지만 현재는 온라인을 통해 사람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얼굴 없이 사람들을 비판하고 욕하는건 용기없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죠.
온라인은 더이상 완전 익명 아니고 추적 가능해서 악플은 형사처벌, 민사배상까지 간다고 하더라구요.
표현의 자유라 착각하면 큰 손해보고 전과 남을수있으니 조심해야해요.
플랫폼도 관리 책임 점점 커지고 있다고해요
익명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악플 달았다가 고소당하는 사건들이 많죠.
자칫 잘못 생각하다가 빨간줄 까지 그이고 엄청난 배상금도 낼 수 있습니다.
넘처나는 데이터로 인해 다 추적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온라인 익명성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IP 추적과 법적 절차로 신원이 밝혀질 수 있어, 악플과 허위사실 유포는 명백한 범죄입니다. '댓글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은 큰 책임으로 돌아올수 있으며, 플랫폼 역시 게시물 관리와 신고 대응, 이용약관 위반 시 책임을 지도록 규정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