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까요

소심한 성격 탓에 남에게 해야할 이야기를 못하고 속으로만 되내이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예의없게 거침없이 행동하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소심한 성격도 주변인들에게 답답함을 유발하는 등 문제가 될 수 있기에 고쳐보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저 같은 분들이 있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질문자님처럼 소심하게 살았었고, 아직도 조금은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제가 조금씩 노력해서 변화하고는 있는데 그 이유가 할말 못하고 이런게 결국은 저같은 경우 몸이 많이 아팠었어요. 몸이 아팠던게 스트레스성으로 인한거라 계속 그렇게 살기에는 제가 너무 힘들거같아서 조금씩 변화하려고 노력하더라구요. 질문자님도 조금씩 할말은 해보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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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신중한 성향이 타인의 눈치를 보는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내 일과 삶에서의 핵심 기준을 분명히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준이 서 있으면 남의 평가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내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소심한성격제성격이네요세월성격도변하답니다비가오는되로눈이오면잇스트레스보신생각하시고내가아치송중한건없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