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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하다 궁금한게 발생되면 나름 생각다해보고 옆에선배한테 물어보면 틀린말은아닌데 너무완벽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제시해주면서 안할수없게 되버리는데 묻고나면 후회느낌이 드는데 괜히물은거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Ann
그렇게까지 시간 투자해가며
자세히 설명해주는 직장 선배 없어요
진짜 좋은 선배네요
피가 되고 살이 될 거에요
일처리를 애매하게 하는 것보다
완벽하게 처리하는 걸
상사들도 원할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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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이니요 괜히 물어 본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좋은 직장선배를 두신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나 스스로 많은 생각을하고 난뒤에 물어보는 경우 완벽한 방법을 제시 해 준다는 것은 그 만큼 관심이 많고 배울점도 많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를 보통으로 하는 것보다 완벽하게 하는 게 인정받는 것으로 앞으로 많이 배우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사일러스
질문의 글을 봤을때,
내가 보기에는, 윗 선임에게 어느 한가지를 물어보면, 열가지를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내 선임도 그런 스타일인데,
난 그 한가지만 필요한데, 나머지 아홉개도 들어야 하니까 솔직히 미치더군요.
행복하게살아요
업무를 잘 몰라서 직장 선배에게 물어 봤을때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을 정도로 완벽하게 하는 것을 배웠다면 그 대로 체득하고 이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글쓴님께 실력이 되고 또한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으면 간편하게 수정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업무를 깊게파는 직장선배의 말을 모두 듣고 따라하기보다는 시간과 일의 효율성을 고려하여 일 업무를 처리하는게 도움이될겁니다~
탈노동고고싱
질문해주신 업무를 너무 깊게 파는 직장 선배의 말을 어디까지 들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정말 필요한 일이라면 선배의 말을 듣고 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그렇지 않은 일들은 조심하는 편이
질문해주신 분에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