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새치가 심한데 염색하는게 올바른 방향일까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새치가 정수리부터 보이는데

염색이 좋은게 아닌것은 아는데 할 수 없이 해주기는 해요

근데 그게 좋은 방향은 아니여서 글을 올립니다

먹는거나 아무거나도 괜찮으니 답변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 나이의 반복적인 염색은 두피 자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부분 커버용 헤어 마스카라/쿠션을 권합니다.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검은콩, 깨, 계란, 견과류 등 단백질과 비타민 B군을 섭취시키고, 두피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한층 안전합니다.

    채택된 답변
  • 그러게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보네요

    근데 새치는 너무 많다고 하면 뽑게 하기는 뭐하구요

    그냥 염색아니면 헤어 팡팡이로 커버하는게 낫죠

  • 중학생 이면 한참 패션이며 미모에 민감한 나이 인데 내가 보기 안좋으면 이쁘게 염색을 해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나중에 나이들면 그닥 신경 쓰이지 않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