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결이 상하지 않는 염색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새치가 많은 머리인데 흰머리가 조금 보이기 시작하면 참기 힘들어서 2주에 한번씩 염색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머리결이 너무 않좋은데 상하지 않고 염색할 방법은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리결이 상하지 않는 염색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통해 염색을 하면서 머리결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1. 머리를 감지 않기: 두피에 쌓인 천연기름이 두피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므로, 머리를 감지 않고 염색을 하세요

    2. 머리카락 빗기: 엉킨 머리카락은 마찰이 생기면서 큐티클 손상으로 모발을 상하게 해요. 따라서 머리카락을 빗으로 깔끔히 빗어주세요

    3. 머릿결 보호 케어: 염색 전 머릿결 보호를 위해 헤어 에센스나 헤어오일, 페이셜 오일 등을 사용하세요. 건조되어 있는 모발에 제품을 발라주고, 자연건조하거나 드라이기의 찬 바람을 사용해 완벽하게 건조시켜주세요

    4. 염색약 발라기: 염색약을 바를 때는 두피에 닿지 않게 발라주세요. 뿌리쪽은 두피에서 올라오는 열 때문에 다른 부분보다 더 빠르게 염색이 되기 때문에 밑에서부터 발라주세요. 전체적으로 염색제를 바를 때는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발라주세요

    5. 염색 후 보습: 염색 후 손상되었을 모발에 보습과 영양을 주세요. 헤어 에센스나 헤어오일, 천연오일 등을 사용해 살짝 물기가 있는 모발에 제품을 듬뿍 발라주세요. 수건으로 적신 후 짜고,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으로 수건으로 감싼 머리를 약 5분간 쐬 주면 스팀효과를 줄 수 있어요. 미지근한 물로 헹궈주고, 약간 젖은 모발에 헤어 에센스를 발라주고 말려주면 끝입니다.

    이 방법들을 통해 염색을 하면서 머리결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염색을 하면 머리결이 상하기 마련인데요 처음에는 물로만 행구고 샴푸보다는 트린트먼트로 머리를 감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드라이기는 자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