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이 하는 말이 애인 따로 배우자 따로라고 하면서 요즘은 다 그렇게 산다고 하네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할 말이 없더라구요.

간통죄가 폐지되고 나서 외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하고 스스럼 없이 대놓고 만나고

모임에서 보면 그런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인 분도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해서 거부감이 생겼는데

애인을 못 만드는 사람을 바보 취급하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그들만의 삶이니 내버려두어야 하는 거지만

굳이 이야기하는 자체가 싫더라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도 그랬고 지금도

    연애 따로 결혼 따로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대중에 한 사람씩은 있더랍니다.

    왜 이러한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 의견은 소히 노는 사람들은 즐기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불같이 즐길 것은 다 즐기고, 결혼은 좋은 사람과 하겠다 라는 안 좋은 심보가 강합니다.

    즉, 이 사람, 저 사람 가릴 것이 다 만나보고 결혼은 조신한 사람, 자기뜻을 다 받아주는 참한 사람과 결혼을

    하겠다 라는 이기주의적 생각이 있는 사람으로써 이러한 사람과 결혼은 차라리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애와 결혼은 동등해야 합니다.

    연애를 하면서 결혼까지 염두해 두고 신중하게 만남을 이어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는 저의 생각을 적어봅니다.

  • 배우자와 자녀를 두고 그러는 사람은 발각되고 나면

    이혼이고 또 나중에 자녀한테 무시당하고 노년의 인생이 서글퍼 진다는걸 지금은

    몰라서 그러겠죠 반면 정말로 성실하게 가정의 울타리

    역할을 하는사람이 대부분

    이라서 사회가 이정도로

    돌아가는것 아닐까요

  • 저도 애인 따로 배우자 따로라는 말에 찬성하지도 않고 공감하지도 못합니다.

    아무리 자유로운 세상이 되었다지만 그래도 가정에 충실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제 주변에도 그런 지인들이 참 많습니다.

    연애하다가 걸리면 이혼하고,

    자식들은 내팽겨쳐지고,

    아이들만 불쌍하게 되고,

    이혼한 당사자들은 지들만 좋은 삶을 살려고 하는데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 음 같이 살사람 같이 놀사람을 따로만드는게 좋은것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아이라도 생기면 난감해지죠. 전통대로 조강지처는 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간통죄가 폐지되고 난후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바람을 피우는것 같은데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도 있구요 그리고 아닌 사람들도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은 가정을 지키면서 배우자와 신뢰를

    쌓아가는 가정도 많은것 같습니다 일부 입니다 그런 사람은 간통죄가 있어도

    바람을 피우는 사람 부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