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게임은 과연 인생 낭비일까요? 우울증 개선이 되는 좋은 방법일까요?
어린 나이에는 게임을 정말 많이 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게임을 하는 도파민이 나오지 않아서 아무리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하여도 4시간을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과거부터 엄청 서로 논쟁을 하던 게임은 유해한 것인지 아니면 우울증 개선이 되는 좋은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많죠.
여러분이 보기에는 게임은 좋다고 생각을 하나요? 아니면 오히려 나쁘다고 생각을 하나요? 논문을 보아도 서로 주장하는 것이 달라서 누구는 좋다고 이야기를 하고, 누구는 나쁘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