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문이라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고유의 문양인가요?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주민등록을 할 때 지문을 다 찍는데요.
이런 지문으로 범죄조사도 하고 많이 이용됩니다.
문득 궁금한데 이 지문은 세상에 하나만 존재하는 고유한 문양인가요?
똑같은 사람은 없는것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무른 엄마 한데 태어날때부터 지문을 가지고 태어나죠 지문은 똑같은 사람도 없고 변화지도 않습니다 변하거나 같은 사람이 있다고 사회적으로 큰 혼란이 있을수있습니다~~
지문은 한번 가지고 태어 난 지문이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로부터 물러 받은 유전암호에 따라 만들어지기 때문이랍니다.
지문을 없앤다 해도 다시 만들어질적엔 유전암호에
따라 만들어져
예전과 같은 지문을 다시 갖지요 그래서 한번 지문을
갖게 되면 끝까지 변하지
않는 답니다
네, 지문은 사람마다 고유한 문양으로 알려져 있어서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무이한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과학적으로도 지문은 개인별로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에 똑같은 사람은 없다고 믿어지고,
그래서 범죄 수사나 신원 확인에 널리 사용되며,
다만 아주 드물게 유전적 또는 환경적 요인으로 비슷한 지문이 나올 가능성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지문이 이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지문은 태아가 임신 3-4개월 무렵 자궁 안에서 손가락 피부가 형성 될 때에 생깁니다.
이때 압력, 양수의 호흡, 움직임 등 외부 환경이 무작위적으로 작용하여 작기 다른 무늬를 만듭니다.
그래서 쌍둥이도 지문은 다르게 형성되구요.
지문이 우연이라도 동일할 확률은 640억분의 1~870억분의 1이라고 하죠.
거의 0이라고 봐도 무방한 확률입니다.
기본적으로 지문은 평샹 변하지 않습니다.
외부적 요인으로 일시적으로 손상이 일어나는 경우는 있긴 하나 드물죠.
진피층까지 손상되는 큰 상처가 난다거나 한 경우 지눈이 일부 지워지거나 왜곡될 수는 있습니다.
그 외 노화나 직업적 이유로 일시적으로 흐려지는 경우 인식이 안될 수는 있으나 패턴 자체의 변화는 없구요.
질문해주신 지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개인의 지문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물론, 화상 등을 입게 되면 지문이 사라질 순 있지만
개인의 지문이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진 않습니다.
지문은 피부의 융선과 골이 만들어내는 복잡한 무늬인데, 이 무늬는 태아가 어머니 뱃속에서 성장할 때 형성되며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집지고, 이러한 지문 패턴의 복잡성과 형성 과정의 무작위성 때문에, 일란성 쌍둥이라 할지라도 지문은 서로 달라집니다.
네 맞습니다 우리의 지문은 평생 그형태에 변화가 없는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외부적인 요소에 의해 상처가 나거나 지문의 손상되거나 노동등으로 지문에 많은 마찰력이 가해지면 지문이 옅어져 지문인식에 문제가 생길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