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1 수학학원을 다니는데 숙제도 많고 잘 이해안되는 상태로 진도만 나가고 있어서 애가 고민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딸아이가 고1인데요. 수학학원을 다니는데 숙제도 많고 어려워서 잘 못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잘 이해가 안된 상태로 진도가 빨리 나가고 있어서 애도 고민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선행학습으로 진도를 쭉 빼고
숙제도 많이 내주는 형태로
이런 학원수업이 힘들면
결국 지속하기 어려운데요
이런 경우
이 수업을 따라 가기 위해
새끼과외를 하기도 해요
학부모나 학생 입장에서 이중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주요과목은 이런 고통이 따르지 않으면
좋은 성적내기가 어려워요
사교육비는 학년이 올라가면서
계속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
이렇게 계속 유지하기도 힘들거예요
부모의 경제능력이나 학생의 학업태도를
먼저 점검하시고
부담되더라도 계속 하실건지
내 아이 진도에 맞게 차근차근 다져 나갈지
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딸아이의 수학 학습에 대한 고민이 크신 것 같습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학원과의 소통: 학원 선생님과 상담하여 딸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나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점을 전달해 보세요. 학원에서 진도를 조절하거나 추가적인 설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개별 학습 계획 세우기: 딸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해 개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워주세요. 기초부터 차근차근 복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스터디 그룹: 친구들과 함께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서 서로 질문하고 설명해 주는 시간을 가지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협력은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보충 자료 활용: 인터넷이나 참고서에서 추가적인 자료를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유튜브 같은 플랫폼에서 관련 강의를 찾아보면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멘토링: 가능하다면 고학년 학생이나 과외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1:1로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도 고려해 보세요.
6. 정기적인 점검: 주기적으로 학습 진도를 점검하고, 딸아이의 이해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그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딸아이가 수학을 좀 더 편안하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