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시겠지만 지금 프로젝트 투입이 안되는 건 질문자님 탓이 아니라 경기 불황으로 원청 기업들이 예산집행과 최종 계약 승인을 계속 미루기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같은 무차별 대호황은 어렵지만 상반기 동안 미뤄둔 인프라 투자가 한계에 달하는 올해 가을 하반기 기점으로 보류된 프로젝트들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곧 투입하겠다는 업체의 말만 믿고 기다리지 마시고 확정 출근일이 나오기 전까지는 다른 프로젝트 면접과 지원을 계속 동시에 진행하시기 바랍니다.